정비위원회는 \"윤해모 지부장의 사퇴로 하루빨리 조기선거를 치러 조합 정상화를 해야 하는데 금속 대대에서 현장여론이 반영되지 않은 채 지역지부 전환 결정을 못내리자 이같은 결정을 하게됐다\"고 설명했다.
집회현장에서도 ‘나와 맞선 사람들’이 아닌, ‘나와 내 뒤에 있는 사람들’이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촛불시위대가 청와대로 진출하고자 했을 때는 막아야만 했다.
천문학적 숫자의 임금체불과 정리해고로 고통받고 있는 쌍용차 노동자들과는 달리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쌍용차 공동관리인 급여는 6월까지 정상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의 이번 범인도피죄 적용은 이석행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파렴치범이나 잡범이 아닌 시국사범인데다 이전엔 민주노총 수배자 도피과정에서 도피죄를 적용 한 일이 없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민주노총이 56일 동안 옥쇄파업을 전개하고 있는 쌍용자동차 도장공장에 경찰력을 투입할 경우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정부에 경고했다.
이영원 공공노조 위원장의 사퇴로 공공노조가 조기선거를 치른다.
기아특수강 굴뚝농성은 11월초에 시작해 이듬해 3월 중순까지 130일이 넘게 농성을 벌여 전북지역 최장기간 고공농성으로 기억되고 있다.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노동3권 중 단체협약권이 무력화되고 있다.
금속노조는 쌍용차 투쟁, 08년 임단투 승리를 위해 임원선거를 8월 휴가 이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기업지부 해소는 결론을 내지 못하고 성원부족으로 임시대의원대회를 유예했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노사문제를 비롯한 노동현안을 연구하는 한국노동연구원이 사측의 일방적인 단체협약 해지 통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