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올해 1~5월 실업급여는 76만명, 1조7,368억원으로 작년 1~5월 53만9천명, 1조1,593억원에 비해 지급자수는 41.0%, 지급액은 49.8%가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가 근무시간 내 노동조합 활동 시 ‘정직’ 이상의 중징계를 주겠다고 밝혀 논란이다. 서울시는 14일 ‘지방공무원 징계의 양정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지난 11일 공포해 시행 중이라 밝혔다.
화물연대 교섭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76.5% 찬성으로 가결됐다. 화물연대 총파업이 6월 15일 오전 11시부로 종료됨에 따라 전 조합원들은 업무에 복귀하게 된다. 고 박종태씨 장례는 열사대책위 및 유족과의 논의를 거쳐 장례절차와 일정을 확정해 진행할 계획이다.
윤해모 지부장은 14일 임원회의에서 사퇴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해모 지부장은 기자간담회 전 대의원들과 면담 후 사퇴를 일단 유보하기로 했다. 현대차지부는 16일 확대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조경배 교수는 입법적 대안으로 “기업의 통상적이고 영속적인 업무에는 비정규직의 사용을 금지하고 일시적·임시적 수요에 대하여만 기간제를 허용하는 사용사유 및 사용기간 제한이 가장 시급히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화물연대와 대한통운이 14일 새벽 6시께 고 박종태씨 사태 해결을 위한 잠정합의를 도출했다. 이번 사태의 가장 핵심이 되었던 \'화물연대 인정\'여부는 교섭 주체를 \'대한통운 광주지사 택배분회 분회장\'으로 했다.
민주노총은 13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박종태 열사 투쟁승리, 쌍용자동 차 구조조정 분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쌍용자동차 노동자와 택배노동자들을 비롯 민주노총 각 연맹과 산하 조합원들 3,0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전국금속노조 정갑득 위원장이 11일 쌍용차 평택공장을 방문해 정규직-비정규직, 가족들과 함께 하는 촛불문화제에 참석하고, 노조 간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경찰은 13일 새벽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해 김달식 화물연대 본부장 등 5명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조기 검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 운수노조 화물연대는 13일 새벽 2시께 보도자료를 내고 \"화물연대는 13일 상경투쟁을 보류하고 지역 거점투쟁을 사수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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