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공무원연금을 주식투자해 작년 한 해만 3천 529억 원을 깎아먹은 것(수익율 -49.8%)으로 드러났다.
쌍용차 사태의 책임은 정부에게 있으며 정리해고 등 인력감축에 반대하며 노동자 파업에 경찰병력을 투입하지 않아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7일 박용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직실장이 구속되었다. 박용석 실장은 지난 15일 오전 집 앞에서 강제연행 되었다.
민주노총 한 관계자는 “5차 회의에서 경영계와 접점을 찾기 위해 인상폭을 일부 하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경영계는 여전히 최저임금 삭감을 고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한국노총 조합원 수는 민주노총보다 항상 많았다. 한때 민주노총은 전국공무원노조 가입으로 한국노총보다 조합원 수가 많았던 적이 있었지만 당시는 공무원노조가 법외노조라 노동부 공식통계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고 박종태 화물연대 광주지부 1지회 지회장의 영결식이 오는 20일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태 지회장이 해고된 택배노동자들의 \'원직복직\'과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외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40여일만이다.
민주노총은 17일 14차 중앙집행위원회의에서 환경노동위원회 교섭단체 여야3당이 제안한 ‘비정규직법 5인 연석회의’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공공노조 서울상용직지부가 17일 오후 4시 파업집회를 마치고 동부도로교통사업소 소장을 만나기 위해 사업소 안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전경에 막혀 대치중에 있다가 저녁 8시 30분께 해산했다.
경찰은 삼보일배가 시작된 지 5분도 되지 않아 이들을 막아섰다. 경찰은 이들이 들고 있던 현수막과 선전물 등을 집회물품으로 보고 불법집회로 간주했다.
공공운수연맹과 산하 공공기관 노동조합들은 17일 오후 3시 민변 노동위원회 소속변호사들을 공동대리인단으로 구성해, 기획재정부 장관을 상대로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 계획\'에 대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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