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름다운 사랑을 말하려고 합니다. 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의 연대도 어려운 시절에 이주노동자와 아름다운 연대를 이룬 사연을.
쌍용자동차가 정리해고를 우편통보 한 22일. 가족들은 웃었다, 울었다 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법원공무원노동조합 등 3개 조직 위원장이 3일 오전 11시 민주노총에서 통합 합의서에 서명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통합을 공식화 했다. 이들은 “15만 공무원노동자의 통합은 공무원 노동자 단결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연 씨가 인터뷰 내내 가장 많이 한 말은 “미안하다”였다. 그녀가 지은 죄가 무엇이기에 그렇게 미안해해야 하는 걸까. 이름만으로도 공포일 수밖에 없는 백혈병에 걸려 인생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스무 세 살의 지연 씨가 왜 ‘미안한 인생’을 살아야 할까.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은 \'대정부 교섭 요구안-공공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정협약(요구안)\'을 2일 2시께 기획재정부(기재부)와 노동부에 전달하고 각 30분 가량 면담을 진행했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이명박 정부의 일자리 대책이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씨의 ‘불안’과 ‘스트레스’는 ‘가짜 해고 명단’을 남편으로부터 듣기 전부터 계속되었다고 했다.
쌍용자동차가 22일 1,100여명의 정리해고 명단을 우편으로 통보한다고 밝혔다.
쌍용차 노동자 A씨는 정리해고에 반대하는 전면파업에 돌입하는 22일, 오전8시55분 동료였던 B씨로부터 파업불참과 희망퇴직을 종용하는 전화를 받았다.
공공운수연맹이 2일 정부에 보내는 \'대정부 교섭요구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하고 이를 정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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