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지엠이 파산한 이후 지엠대우의 그리말디 사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엠대우가 뉴 지엠에 편입되었기 때문에 지엠대우는 아무 문제 없이 정상 영업을 할 것이라고 단언하였다.
쌍용차 굴뚝농성자들이 밥과 물을 올려주던 밧줄을 끊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60여 명의 선후배들과 인권단체 활동가 들이 함께 했지만 지난 20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았던 박래전 열사의 형 박래군 씨가 참가하지 못했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중단, 민영화 반대, 이명박 반대”를 외치며 분신한 고 이병렬 열사의 1주기를 앞두고 6일 1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오는 8일이 고 이병렬 열사의 1주기다.
화물연대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해고된 택배노동자의 원직복직\' \'화물연대 인정\' 등의 문제를 두고 대한통운과 실무교섭을 진행했으나, 노사 간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6일 실무교섭은 결렬됐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요구는 ‘임금요구’가 아닌 저소득 노동자와 서민의 ‘생존요구’”라며 최저임금투쟁을 국민임금투쟁으로 격상시켜 투쟁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5.8% 삭감한 시급 3,770원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4일 서울상용직지부 조합원들의 ‘파업 결의대회’ 참여를 두고 징계조치 등의 내용을 담은 공문을 서울시 사업소와 각 자치구청에 보내 \'부당한 조합활동 개입\' 등 비난을 받고 있다.
영화제를 주최하는 인권운동사랑방은 전날 우여곡절 끝에 청계광장 사용승인을 받았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1일 청계광장 사용취소를 결정했다가 영화제 측이 항의하자 4일 저녁 ‘주변 여건 변화 등’을 이유로 사용을 허가했다.
공공운수연맹 부산지하철노조는 4일 12차례 단체교섭 끝에 노ㆍ사간 입장차이로 \'교섭결렬\'을 선언하고, \'반송선 정상 운영과 부산지하철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투쟁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장석춘 위원장은 투쟁의 장에 스스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심지어 장 위원장은 자신이 가진 있는 노선이 현시기에 맞는지 고민했을때 답이 안나온다고 토로했다. 의례적인 압박용 멘트 일 수 있지만 노동부 차관이 참석한 자리에서 한국노총 운동노선까지 언급한 것은 그만큼 노사민정 합의 이행 과정이 노동자에겐 불리했다는 것을 반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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