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해고된 국립오페라합창단은 복직 싸움이 100일째를 맞아 20일 오후 3시 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 100일 결의대회를 열었다.
쌍용차 노조가 21일 오전11시경 평택공장 식당에서 전 조합원 집회를 열고 정리해고에 맞서 전면전을 선포했다. 22일부로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다.
아이들에게 시험 안치는 권리를 알려줬다고 선생을 수십명씩 파면시키는 이것도 나라인가. 결국 시험 치는 게 죽기보다 싫었던 여중생 네명을 한꺼번에 농약을 마시게 하는 이것도 나라인가. 강남아이들은 서울대를 가고 노동자부모를 둔 아이들은 청년백수가 되는 이것도 나라인가.
공공노조 의료연대 서울대병원분회는 21일 10시 서울대병원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라매병원은 비정규직 해고 철회하고 환자진료업무의 외주를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이 미조직.비정규사업의 새로운 조직화 전략을 찾기 위한 대토론회를 열었다.
남대문 경찰서 지능팀 10여명은 20일 오전 10시 30분께 용산범대위 홈페이지(http://mbout.jinbo.net) 서버를 관리하는 서울 충정로 진보네트워크센터 사무실에 찾아와 홈페이지 정보를 압수해 갔다.
대전 사무실 압수수색은 화물연대, 또는 민주노총 관계자의 입회인 없이 진행되었다. 민주노총 대전본부 사무실이 있는 대덕구 대화동 근로자복지회관 인근 차도에 50여 미터에 걸쳐 차벽까지 친 상태로 일체의 출입을 통제한 상태에서 진행되었다.
경찰이 20일 새벽 서울 대전 광주 등 화물연대 3개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전경버스를 10여대씩 대거 동원해 차벽을 치고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사무실 문을 부수고 진입했다. 또 인터넷 언론의 출입을 막아 취재를 방해하기도 했다.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사회운동 방향과 국민연금기금 운용의 진보적 모색을 위한 연금워크숍이 25일 3시 논현동 국민연금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린다.
한국노총 산하 정규직으로 구성된 대한통운 노동조합이 19일 일간지에 성명을 내고 \"화물연대는 국가의 물류 대동맥을 책임지고 있는 대한통운에 대한 불법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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