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노조는 10일 민주노총을 탈퇴하고 한국노총에 가입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노조는 9일 민주노총 탈퇴 총투표를 했다. 전체 조합원 672명 중 589명이 참여해 494명이 찬성, 투표 참가자의 83.9%의 찬성율로 \'민주노총 탈퇴 한국노총 가입\'안이 가결됐다. 반대는 89명(15.1%), 무효는 6표(1.02%)가 나왔다.
용산구청이 용산구 의원의 아들을 구청 공무원으로 특별 임용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용산구청이 지난 1월 채용한 기능직 공무원(10급) 두 명 중 한 명이 용산구 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의 아들이라는 것.
95명을 정리해고한 위니아만도(주)는 비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에어워셔 3백 대, 에어콘 4천7백 대의 생산계획에 따라 생산을 시도하자 노동자들은 이에 맞서 6일부터 생산을 거부하고 있다.
협약서에는 작업자들의 노동조합 가입을 허용하고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와 노동조합 가입을 주도했던 작업자의 전환배치나 보복성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고 근로계약은 1년 단위로 하되 자동 연장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진정서에서 이들은 “이유 없이 연행하는 것은 연행자에 대한 최소한의 방어권을 부정하는 것이며 경찰의 불법연행 및 감금으로 인해 그잖아도 서러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불법피해와 인권유린을 당했다”고 했다.
\"노동조합이 블로거를 모십니다\" 공공운수연맹이 직접 네티즌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 7일 토론의 메카 아고라 옆에 둥지를 틀었다. 티스토리의 \'공공운수노동자 블로그(http://kptu.tistory.com)가 바로 그것.
민주노총 탈퇴 찬반투표가 부결되자 인천지하철노조는 9일 투표는 과반수 이상 찬성하면 가결된다고 공고했다. 민주노총 규약은 탈퇴 및 가입 등의 조직변경의 건은 2/3이상 넘어야 가결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노조도 9일 민주노총 탈퇴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조기지침 아래 각 공기업이 \'정원축소\'와 \'대졸초임 삭감\'을 주 골자로 하는 이사회가 속속 열리는 가운데 공공기관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거리로 나왔다.
이주노동자 단체들은 중소기업중앙회의 발표가 최저임금 삭감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숙식비를 이주노동자에게 부담하라는 것은 사실상 차별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근로기준법 5조와 43조는 균등처우와 임금전액불 지급원칙을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무직 300여명을 포함한 2646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제인원의 36%에 해당한다. 또 신차 C-200과 관련해 3~400여명에 대해서 순환휴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인력 구조조정과 함께 운휴자산매각 등으로 단기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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