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콜텍 본사 점거한 노동자들, 6시간 만에 기동대에 의해 연행

콜텍 본사 점거한 노동자들, 6시간 만에 기동대에 의해 연행

금속노조 콜텍지회 노동자들이 오늘 25일 새벽 4시 콜텍본사 점거에 들어갔다. 서울상경 투쟁 이후 고공농성, 단식, 삭발에 이어 이번에는 점거다. 점거에 들어간 조합원들은 지금 가장 바라는 것은 박영호 콜텍사장과의 면담이라고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했다. 이들은 점거 6시간 만에 기동대 투입으로 강제 해산, 전원 연행되었다.

민주당-한국노총, 비정규직 기간연장 반드시 저지

민주당-한국노총, 비정규직 기간연장 반드시 저지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노동부의 기간연장에 대해서는 절대 반대이며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고 답하고 “미리부터 충분히 대비해 이번 정기 국회에서 필요한 법 개정도 하고, 예산국회를 통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규모가 작은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대규모로 확보해야겠다는 정책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용인기업 복직투쟁 지원 나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용인기업 복직투쟁 지원 나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24일 용인기업 해고노동자 복직투쟁 지원과 시국대강연회를 위해 울산을 방문했다. 강기갑 대표는 현대차 본관식당 앞에서 점심식사를 하러온 현대차 노동자들에게 \"용인기업 해고자 복직투쟁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이 개악안은 최저임금을 의결할 수 있는 기한을 마감할 경우 노사 단체를 배제하고 공익위원이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사용자단체는 교섭에 참가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비문명의 역습] 재능교육, 청계광장, GM대우, 그리고 볶음밥

[비문명의 역습] 재능교육, 청계광장, GM대우, 그리고 볶음밥

전국노동자대회와 이랜드 홈플러스지부 마지막 투쟁 문화제가 끝나고, 나에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콜텍 본사 점거, 기동대 의해 해산돼

콜텍 본사 점거, 기동대 의해 해산돼

금속노조 콜트지회, 콜텍지회 조합원들이 오늘 새벽 4시경 서울 등촌동에 위치한 콜텍 본사 점거 농성에 들어갔다. 30여 명의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본사 1층 입구에 의자 등으로 바리케이트를 쌓고, 3층에 농성장을 꾸렸다. 이들은 \"박영호 콜텍 사장을 만나고 싶다\"며

비정규직 고용기간 연장, 노정 최대 이슈로 부각

비정규직 고용기간 연장, 노정 최대 이슈로 부각

노동부가 비정규직 고용기간 연장을 핵심으로 하는 비정규직 관련 법의 개정을 강력히 밀어붙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24일) 민주노총이 노동부와 면담을 가졌다.

대원국제중 교실도 없이 개교하나

대원국제중 교실도 없이 개교하나

대원 국제특성화중학교(대원국제중)가 원서접수를 보름쯤 남겨둔 19일 현재까지 신입생이 공부할 교실 공간을 결정하지 못하는 등 ‘좌충우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무원연금개악저지! 사회공공성강화 위한 공공부문노동자 총궐기

공무원연금개악저지! 사회공공성강화 위한 공공부문노동자 총궐기

2008년 11월 22일 서울여의도문화공원에서 \’공무원연금 개악저지!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무원, 교원, 공공부문노동자 총궐기 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는 이례적으로 전국의 공무원, 교원, 공공부문 조직과 노동자들이 모였다는 데서 어느때보다 대회의 의미가 남달랐다.

공기업 선진화에 날개 달아 준 \’필수유지업무\’

공기업 선진화에 날개 달아 준 \’필수유지업무\’

이번 서울지하철노조와 철도본부의 파업은 이명박 정부의 이른바 ‘공기업 선진화’라 불리는 공기업 사유화 정책에 맞선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첫 파업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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