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민주노총, \”비정규직법 개악하면 총력투쟁\”

민주노총, \”비정규직법 개악하면 총력투쟁\”

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비정규직법 개악 중지와 전면 재개정 △원청사용자 책임 확대 등 간접고용 노동 보호 입법 시행 △경제위기 고통을 비정규노동자에게 떠넘기는 강만수 장관 및 비정규직법 개악 진두지휘 이영희 노동부 장관의 사퇴 등을 촉구했다.

이주노동자로서 살기가 너무 힘들다

이주노동자로서 살기가 너무 힘들다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 L씨는 한 달에 140-150만 원 받았는데, 사장이 이주노동자들을 다 불러서 “지금 회사 상태가 좋지 않으니까 예전처럼 못준다, 120이상 못주니까 너네들 일하고 싶으면 하고 아니면 다른 데 알아봐라.”고 했다고 한다.

“패배주의를 넘어 공교육재편운동으로”

“패배주의를 넘어 공교육재편운동으로”

‘미친 교육’을 넘어 대안 투쟁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때입니다. 경쟁과 차별 중심의 교육에서 협력과 평등 중심의 새로운 교육 체제를 모색해 나가야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주체는 물론이고 노동자-시민-학자 등이 참여하는 범국민적인 공교육 개편위원회를 구성해 대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 수준을 높여 나가야 합니다.

“행복한 교육을 위해 국민교육주권운동을”

“행복한 교육을 위해 국민교육주권운동을”

신자유주의 경쟁교육을 극복하고 모두 최고가 되는 행복한 교육을 만들기 위해 국민교육주권운동을 펼쳐나가자는 것이 핵심 공약입니다. 교육주체와 교육전문가의 ‘교육정책 자문단’을 설치하여 국민의 이해와 요구를 반영하는 교육정책을 수립할 것입니다. 교사에게 학교교육과정 편성권을 부여하고 학생 학부모는 학교육육과정의 참여권을 보장하여,

“더 많은 소통과 연대로 전교조 강화해야”

“더 많은 소통과 연대로 전교조 강화해야”

조합원 총투표제 등 소통체계를 확립시켜 정책 결정에 조합원이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직접 민주주의’를 구현할 것입니다. 그리고 교사들이 교육전문가로서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책연구역량도 집중 육성하여 전교조가 실력으로 교육정책과 현장 교육을 주도함으로써 전교조를 교육대안 역량으로 세워나갈 것입니다.

전교조 위원장 선거, 3파전으로 시작돼

전교조 위원장 선거, 3파전으로 시작돼

정진후 후보진영은 전교조의 고립을 넘기 위해 내부 혁신을 강조하고 있고, 박미자 후보진영은 국민교육운동의 전환을 위한 관점의 명확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차상철 후보진영은 명확한 대안으로 전교조에 대한 공세를 돌파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대대적 이주노동자 ‘감축’정책 시작되나

대대적 이주노동자 ‘감축’정책 시작되나

두 명의 이주노동자가 단속을 피해 도망치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죽었다거나 식당에서 밥 먹던 동료를 바로 출입국사무소 직원이 체갔다는 식의 증언이 이어졌다.“인권보호를 위한다는 게 토끼몰이식 단속으로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이냐”고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

강남성모병원 ‘불법파견’, 그러나 고용은 선택!

강남성모병원 ‘불법파견’, 그러나 고용은 선택!

강남성모병원 측이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낸 ‘점유 및 사용방해금지 가처분’에 대해 법원이 손을 들어줌에 따라 이에 대한 각계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비문명의 역습] 햇살 속에서 꿈꾸기

[비문명의 역습] 햇살 속에서 꿈꾸기

전국노동자대회가 끝나고 나는 꿈을 꾸었다.

\”낙하산 사장 막고 가스 사유화 막겠다\”

\”낙하산 사장 막고 가스 사유화 막겠다\”

공공노조는 11일 오전 10시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국가스공사 본사 앞마당에서 열린 \'가스공공성 사수 투쟁선포 결의대회\'를 통해, 정부의 가스산업 선진화 방안이 사실상 \'민영화\'라며 정부를 규탄하고 신임 사장인 주강수 사장의 선임 철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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