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꿈이었던 덤프트럭에 목을 맨 노동자

꿈이었던 덤프트럭에 목을 맨 노동자

그는 자신의 꿈이었던 덤프트럭 적재함에 목을 매고 세상을 원망하며, 돈을 갚지 못한 금융사에게 미안하다며, 건설노동자들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짧은 유서를 남기고 지난 24일 세상을 떠났다. 그의 이름은 김상만이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美쇠고기 운송저지하다 18명 연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美쇠고기 운송저지하다 18명 연행

오늘도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경기도 일대 12개의 냉동창고에서 운송을 저지하기 위해 모였으나 경찰의 통제로 오전부터 경찰과 대치를 이어갔다. 경찰은 집회를 하면 무조건 연행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 실질적인 총파업으로 전환하라”

“민주노총, 실질적인 총파업으로 전환하라”

“민주노총은 지금의 촛불 정세에 너무 안이하게 대응했다. 지금껏 민주노총이 한 일이라고는 분위기를 재며 파업을 할까 말까 저울질 했던 것 뿐”이라며 “고시 즉각 총파업 방침을 내렸다가도 철회키로 잠정 합의했다가 국민들이 다시 촛불을 들고 일어서자 마음에 없던 총파업을 선언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노동부, 美쇠고기 반대 파업 “엄정 대응” 방침

[미친소가 몰려온다] 노동부, 美쇠고기 반대 파업 “엄정 대응” 방침

민주노총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걸고 오는 2일 하루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노동부가 “위법, 불법 쟁의행위”라며 엄정대응 방침을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前간부, 전경 집단폭행으로 중상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前간부, 전경 집단폭행으로 중상

민주노총 前사무총장이었던 김태일 공공노조 생산성본부 지부장이 지난 29일 새벽 0시 30분 경, 전경들의 무차별적인 폭행으로 눈 주위 광대뼈가 함몰되고 손가락과 갈비뼈 2대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김태일 지부장은 현재 보라매병원에 입원 중이다.

공무원노조, \”촛불 지키는 파수꾼 되겠다\”

공무원노조, \”촛불 지키는 파수꾼 되겠다\”

\"우리는 더이상 이명박 정부에게 국민의 건강권과 생존권을 맡길 수 없다\"고 선언했다. 손영태 위원장은 또 \"우리(공무원 노동자)가 유신정권 때는 정권의 하수인이었지만, 이제는 국민의 파수꾼으로 끝까지 함께 싸우자\"고 말했다.

뻥 뚫린 비정규노동자의 가슴

뻥 뚫린 비정규노동자의 가슴

이재석 씨는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회사에 출근을 했다. 금융기관에서만 13년을 일한 베테랑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도 \’비상\’, 美쇠고기 막으러 창고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도 \’비상\’, 美쇠고기 막으러 창고로

내일 오전 9시부터 경기 12곳, 인천 1곳, 부산 4곳 등 미국산 쇠고기가 보관돼 있는 냉동창고에서 운송저지 투쟁을 벌일 방침이다. 6월 말부터 민주노총 총파업 및 총력투쟁 시기인 7월 동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비롯해 정부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무기계약, 일터의 유사 정규직”

“무기계약, 일터의 유사 정규직”

지난 12일 김씨는 백내장으로 연가를 신청했지만 업무를 이유로 거부당했고, 결국 스트레스로 기절해 구급차에 실려가 신경성 우울증으로 입원하기에 이르렀다. 25일 공공노조가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인권탄압 사례 중 하나다.

\”잘못된 관행이 바뀌기 전까지 파업은 계속\”

\”잘못된 관행이 바뀌기 전까지 파업은 계속\”

공무원들은 고소장을 어디에 접수해야 하는 지조차 몰랐고, 한참 후에야 민원센터에 접수를 하라고 했다. 민원센터에 가니 \'경찰서로 가세요\'라는 답이 돌아왔다. 서호철 조합원은 \"공무원들이 잘못이 아니라 협약을 맺어놓고 관리감독해야 할 지자체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정부가 문제\"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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