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삼영 사무금융연맹 전국사무연대노조 농협중앙회지부장이 농협중앙회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 침묵한다며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미디어충청\'은 오늘 낮에 합법적인 노조인 공무원노조 대의원대회에 대한 정부 탄압과 공무원노조의 ‘이명박 대통령 불신임 표결’에 대한 입장을 알아보기 위해 민주노총과 제 정당, 산하 연맹과 인터뷰를 시도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불신임 투표건’을 오늘(10일) 열리는 대의원대회에서 논의하겠다고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낮 12시 50분경, 경찰병력이 민주노총 충북본부 주차장으로 난입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근로복지공단회관에 출입하는 시민들조차 막아서 시민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또한 이를 저지하던 민주노총 조합원들과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7월9일 전국공공서비스노조가 세종로 소공원에서 \'영리병원도입 저지 병원인력 확충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오늘(8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총 지도부와 금속노조 지도부에 대한 구속과 탄압을 자행한다면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무원 노동자의 1.17% 정도만 이명박 정부가 국정수행을 “잘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0.9%에 달하는 공무원 노동자는 “잘못한다”라고 답했다.
보건의료노조가 오늘(7일) 산별쟁의조정신청을 중앙노동위원회에 접수했다. 보건의료노조와 보건의료산업사용자협의회는 지난 4월 30일부터 10차례의 산별중앙교섭 본교섭을 진행했으나 교섭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4일 철도노조가 서울역에 있는 KTX 승무원 천막을 철거하라고 요청했다. 7월 5일 예정한 ‘공공부문 민영화 저지 공동투쟁본부’ 발대식이 있으니 잠깐 철거하자는 것이다. 이유인즉 집회장소가 좁다는 것이다.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다.
\"우리의 아름다움에 대한 염원이 항상 사람과 사람이 빈곤과 차별 없이 더불어 사는 공동체로 이어진다고 믿었지만, 기륭전자 천 일의 투쟁과 만날 때 그 긴 시간의 외면에 부끄러워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지 되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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