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오는 6일로 1주년을 맞는다. 광주시청에서 청소용역직으로 일하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작년 3월, 광주시청이 청소용역 업체를 바꾸는 과정에서 고용승계를 보장하지 않자 투쟁에 돌입한 바 있다.
경찰이 출동해 시위 중단을 종용하자 이 조합원이 \"오지 말라\"며 완강히 저항했음에도 불구, 소방관의 접근으로 한강에 뛰어드는 사고가 빚어졌다.
서울시설공단 측은 장애인콜택시 담당 본부장과의 면담을 26일에 하기로 노조와 약속했으나 25일 공문을 통해 면담 취소를 통보해 왔다. 이유는 항의방문을 취재한 ‘민중언론 참세상’의 영상이 보도되었다는 것.
이명박 대통령은 이영희 후보를 노동부 장관으로 지명한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중노위 근로자위원\' 경력을 들기도 했다. 그러나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던 대통합민주신당 국회의원들에 의해 이 후보자가 중노위 근로자위원을 지낸 사실이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
취임식장 주변은 초청장을 받은 시민들만 들어갈 수 있었고, 초청장이 없는 일부 시민들이 취임식장에 들어가게 해달라며 검문하는 경찰을 향해 강력하게 항의하는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수원시가 “재정 압박을 해소하겠다”며 시립어린이집에서 5년 이상 장기 근속한 보육 교사들을 강제 전보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투쟁의 시대’를 끝내고 ‘동반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노사 관계 개선을 말했지만 그 기조는 “어려울 때일수록 기업이 힘을 내야 한다”라는 것이었다.
민영화가 시대의 대세처럼 받아들여지는 가장 큰 이유는 신자유주의 시대 대중들의 이데올로기 외에도 부정부패와 정경유착, 낙하산 경영과 관료주의 그리고 밥그릇 챙기기와 조직이기주의라는 공기업의 왜곡된 현실 자체 때문이다. 대중들의 이데올로기 자체도 사실은 이런 현실에 근거하고 있는 것이고, 그 때문에 민영화 이데올로기가 강력한 것이다.
선진국민연대 공동상임의장을 맡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위한 대선 캠페인을 벌여 국무총리 후보로도 거론되는 등 이명박 측 유력인사로 분류된다. 법학자인 만큼, 노동문제에 있어서도 \"법과 원칙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갖고 있어 이명박 당선자와도 코드가 맞는다.
공공노조 장애인 콜택시 지회는 부당해고에 맞서 현재 투쟁중이다. 장애인콜택시 지회 지회장을 현장으로 찾아가 만나보았다. 그에게서 장애인 콜택시 운전노동자의 현실과 현재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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