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또 하나의 왕국, 삼성] 민주노총, \’삼성 투쟁대책팀\’ 가동

[또 하나의 왕국, 삼성] 민주노총, \’삼성 투쟁대책팀\’ 가동

민주노총은 이번 대 삼성 투쟁의 성격을 \"비자금 문제만이 아니라 무노조경영 등에 대한 책임을 묻는 재벌해체투쟁, 이건희 구속투쟁, 무노조경영 폐기 촉구투쟁\"의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IMF 10년, 민중생존권 해결 위한 시국선언

IMF 10년, 민중생존권 해결 위한 시국선언

노동자, 인권, 장애인, 빈민 등 한국 사회의 각계 각층을 대변하는 사회단체들은 21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대 사회적 요구사항을 담은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민중생존권, 노동기본권 해결\’을 위한 시국선언에는 65개 단체, 2개 정당과 511명이 참가했다. 시국선언 참가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우리에게 보장된 권리들이 배제와 폭력에 의해서 짓밟힌 결과인 오늘의 이 현실 앞에서 우리는 민중들의 연대투쟁을 결단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며, \”민중생존권과 노동기본권을 쟁취하기 위해서, 인간다운 삶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 연대해 나갈 것\”임을 선언했다.

안양시 ‘인사교류’ 명분 \”낙하산 인사\”

안양시 ‘인사교류’ 명분 \”낙하산 인사\”

박신흥 안양시청 부시장이 20일, 경기도청의 유해룡 서기관을 안양동안구청장에 임명해 공무원 노동자들이 “낙하산 인사”라고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손영태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 위원장을 비롯 공무원노조 안양시지부 소속 조합원 15명이 강제 연행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ASA사측 직장폐쇄, 노조 “이제야 투쟁할 맛이 난다”

ASA사측 직장폐쇄, 노조 “이제야 투쟁할 맛이 난다”

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주)ASA(에이에스에이)가 20일 새벽 5시 직장폐쇄 공고문을 부착했다. 이로 인해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ASA지회의 파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울산 홈에버는 노동자의 것이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울산 홈에버는 노동자의 것이다

20일 오후 6시 북구 홈에버 앞에서 민주노총 울산본부 주최로 이랜드 투쟁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오픈 예정 홈에버 포항점, ‘비정규직’으로 가득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오픈 예정 홈에버 포항점, ‘비정규직’으로 가득

이랜드 사측의 ‘비정규법’ 악용으로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의 파업이 5개월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이랜드 사측이 문제해결은커녕 오는 29일 오픈 예정인 홈에버 포항점 직원을 전원 비정규직으로 채용하려 해 노동계의 반발이 높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죽을 각오로 농성, 뉴코아 사측 사태해결 나서야”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죽을 각오로 농성, 뉴코아 사측 사태해결 나서야”

수배 중인 박양수 뉴코아노조 위원장과 윤성술 뉴코아노조 순천지부장이 어제(20일) 오후 1시 30분경부터 사측의 적극적인 사태해결 의지를 다시 한 번 촉구하며 명동성당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삼성직원, 심지어 기자 사칭까지

삼성직원, 심지어 기자 사칭까지

11월 20일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정문 앞에서 삼성전자반도체 집단백혈병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기자를 사칭하며 집회 내내 사진촬영을 했던 삼성직원이 기자회견 참가자들에게 붙잡혔다. 그는 자신을 기자라 사칭하며 사진을 촬영, 기자회견장에 계속 상주했다. 그러던 중 신원을 의심하던 참가자가 해당 언론사에 신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기자가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고, 그 사람은 \’김부장\’이라는 사람에 의해 고용된 알바생이라 변명했으나 이 역시 거짓임을 자백했다. 그는 백혈병으로 얼마전 작고하신 고 황유미씨를 안다고 말하며, 자신이 삼성직원임을 밝혔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 직원, 기자 사칭하며 채증하다 덜미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 직원, 기자 사칭하며 채증하다 덜미

이 직원은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소속을 묻자 \'뉴시스 객원기자\'라고 답했다가 이를 수상히 여긴 뉴시스 기자들의 추궁으로, 삼성반도체 총무부 직원 박모 씨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반도체 백혈병 진상규명\’ 대책위 발족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반도체 백혈병 진상규명\’ 대책위 발족

2003년에 입사한 황유미 씨는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3라인 디퓨전 공정 3베이에서 일하다 2005년 6월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숨졌다. 같은 공정에서 일하던 이모 씨는 2006년 6월에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두 달 만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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