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철도노조, 파업유보 책임지고 지도부 총사퇴 결정

철도노조, 파업유보 책임지고 지도부 총사퇴 결정

지난 16일로 예정되어 있던 철도노조-화물연대 공동파업 유보를 결정했던 철도노조 집행부가 사퇴를 결정했다.

출입국, 이주노조에 또 “표적 단속”했나

출입국, 이주노조에 또 “표적 단속”했나

라주 부위원장은 사업장에서 일을 하던 도중, 사장이 “라주가 있느냐”는 출입국 직원의 말에 불려나왔다가 단속, 연행되었다.

민주노총 대선전략, \”80만이 10명씩 조직하자\”

민주노총 대선전략, \”80만이 10명씩 조직하자\”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노동자의 희망을 위해 대선투표일까지 이석행은 없고 오직 권영길만 있을 뿐, 노동자 대통령 권영길을 위해 필승불패의 기세로 단결하고 투쟁하자\"고 호소했다.

\”국세청이 롯데칠성 세무사건 축소 도왔다\”

\”국세청이 롯데칠성 세무사건 축소 도왔다\”

\"3개 지점장 모두 조세범으로 처벌되는 것이 부담된다고 하니 1개 지점장의 지시로 세금계산서를 수정했다고 검찰에서 진술하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있다.

12월 7일, 금속노조 울산지부 4시간 파업

12월 7일, 금속노조 울산지부 4시간 파업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11월 26일 지부 대의원 총 142명 중 114명이 참가한 5기 1차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삼성SDI 하이비트 원직복직 투쟁을 승리하기 위해 만장일치로 이와 같이 결정했다.

코오롱, 1000일간의 투쟁.

코오롱, 1000일간의 투쟁.

민주노총이 코오롱투쟁 1000일을 맞아 조합원들 원직복직 쟁취와 민주노조 사수를 새롭게 결의하고 나섰다. ‘부당노동행위 처벌, 해고자 원직복직 쟁취,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코오롱투쟁 1000일 승리 결의대회 및 투쟁문화제’가 21일 오후 3시 정부과천청사역 천막농성장 앞에서 개최됐다. 이날 결의대회 중 화섬연맹과 코오롱노조정투위는 코오롱 본사에 ‘코오롱문제 해결을 위한 노사교섭요청서’를 전달하려 했으나 회사측 간부들이 자리에 없다는 이유로 긍정적 답변을 듣지 못했다.

“지역운동이 노동운동의 전망이다”

“지역운동이 노동운동의 전망이다”

그는 서울지역 최초의 간부파업에 대해 “반드시 성사될 것”이라며 “십 수 년의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운동의 성과를 평가할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일(27일)에 있을 ‘서울지역간부파업 결의대회’는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출범 이후 최초로 단독으로 개최하는 대중정치집회이기도 하다.

SK유조차량노동자들 부산대교 아치 위 고공 농성 중

SK유조차량노동자들 부산대교 아치 위 고공 농성 중

23일 오후3시부터, 파업 중인 SK유조차량노동자 2인이 부산대교아치위에서 “sk의 노동탄압을 규탄하며 성실한 교섭을 촉구”하는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유권자를 범죄자로 만드는 선거법

유권자를 범죄자로 만드는 선거법

2007년 11월 21일 대선시민연대, 실명제폐지공대위 등은 22일 여의도 국회 국민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직선거법이 인터넷을 엄격하게 규제하면서 국민의 정당한 표현의 자유와 유권자로서의 정치적 권리가 중대하게 위협받고 있다\”며 \”선거법 93조는 댓글과 패러디, UCC를 금지하고 있고, 오는 27일부터는 선거법 82조에 따라 인터넷실명제가 실시되면서 애꿎은 국민들을 범죄자로 몰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노조 수배 지도부, 명동성당 농성 돌입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노조 수배 지도부, 명동성당 농성 돌입

20일 오후 1시 수배중인 뉴코아노조 박양수 위원장과 윤성술 순천지부장은 명동성당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그러나 20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뉴코아노조의 천막이 신도들에 의해 철거되었으며, 현재 명동성당 측은 수배자들에게 신변보호를 약속하며 성당을 나갈 것은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수배자들은 \”더 이상 갈 곳이 없다\”며 22일 오후 5시 45분 마리아상 앞에서 기도를 시작했다. 한편 성당 밖에서는 신도들에 의해 출입이 막힌 조합원들이 모여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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