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삼성과 싸우는 노동자 김성환, 전태일노동상 선정

삼성과 싸우는 노동자 김성환, 전태일노동상 선정

한 변호사가 삼성의 비자금 문제를 폭로해 세상이 시끄럽다. 삼성과 싸우는 또 한명의 사람이 있다. 삼성의 ‘무노조 경영’에 맞서 감옥에서도 싸우고 있는 김성환 삼성일반노조 위원장이 바로 그.

철도-화물, 16일 공동 파업 돌입

철도-화물, 16일 공동 파업 돌입

애초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2일, 긴급 확대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오는 12일로 총파업 일정을 확정했지만 15일로 예정되어 있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등을 고려해 어제(5일)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의 논의를 통해 최종 일정을 확정한 것.

KLT 사측, 조업 중인 공장에 용역직원 투입해 충돌

KLT 사측, 조업 중인 공장에 용역직원 투입해 충돌

케이엘테크(주)가 5일 아침 7시 30분께 대전 대덕밸리에 위치한 공장에 용역직원들을 투입해 일하던 노동자들을 밖으로 몰아내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역직원들은 인근 지역에서 달려온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조합원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다가 오후 6시 40분경 공장에서 빠져나갔다.

민주노총울산, 오는 7일부터 총력투쟁 전개

민주노총울산, 오는 7일부터 총력투쟁 전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기업하기 좋은 울산’은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들의 권리를 제약하며 무분규를 선동하고 노동탄압과 폭력,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로 길거리에 쫓겨나야 하는 ‘노동자들에게는 죽음의 도시\'”라고 규정했다.

KTX 정면충돌 사고, 철도노조 “1인 승무가 원인”

KTX 정면충돌 사고, 철도노조 “1인 승무가 원인”

4일 아침 6시 28분 경, 부산역 구내 출발 대기선에서 서울로 출발하려던 KTX 110호 열차가 다음 출발을 위해 구내로 들어오던 KTX 112호 열차와 정면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0호 열차에는 500여 명의 승객이 타고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철도노조, 오는 12일 총파업 돌입

철도노조, 오는 12일 총파업 돌입

철도노조는 2일, 긴급 확대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는 11일 전야제를 개최하고, 12일 04부로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잠정 결정하고, 하반기 공동투쟁을 결의하고 있는 화물연대와 함께 최종 일정을 확정하기로 했다.

현대차지부 지부장 선거일정 확정

현대차지부 지부장 선거일정 확정

지부장선거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각 현장조직에서는 움직임이 활발한데 현재 거론되고 있는 출마예상 후보들은 4개 팀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초대 지부장을 배출한 민투위는 예전과 같이 독자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고, 현장연대에서도 그동안 흩어진 세력들을 한 데 모아 출마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의 영전에 꽃이 아닌 투쟁의 불꽃을 놓아다오

나의 영전에 꽃이 아닌 투쟁의 불꽃을 놓아다오

미안하다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꽃들아 나는 꽃이 아니다

노동해방선봉대, 5~9일 전국 순회투쟁 전개

노동해방선봉대, 5~9일 전국 순회투쟁 전개

조직위원회는 제안문을 통해 “87년 노동자 대투쟁의 선두에는 마창노련 정당방위대, 서노협 선봉대 등 자랑스런 노동자선봉대가 있었다”라고 설명하고, “경제자유구역, FTA 등 세계화의 거센 물결이 휩쓸고 있고, 노동현장은 비정규직이 넘쳐나고 있다”라며

“중노위는 오만한 노동탄압기구”

“중노위는 오만한 노동탄압기구”

중노위는 조정만료일인 31일, 오후 11시 44분에 조정종료를 알려온 직후 직권중재 회부 통보를 해왔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철도노조, 공공운수연맹 등은 오늘(2일) 기자회견을 갖고 “중노위가 직권중재를 회부한 것은 노골적인 노동탄압”이라며 “좌시하지 않겠다”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기사 26,16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