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상조회는 되지만 화물연대는 안된다

상조회는 되지만 화물연대는 안된다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노동자들은 서울우유에서 유제품 및 원유를 배송하는 운송노동자들이다. 서울우유지회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화물연대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무연고지로 전출을 감행하고 새로이 계약을 맺을시 사측에 반하는 단체에 가입할 경우 불이익 처분을 감수한다는 각서를 받고 공증까지 하라 강요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측이 노골적으로 과적을 강요하고 운행시간과 운행거리를 대폭 증가시키는 등 노동조건을 악화시켜 10월 15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10월 31일 낮 집회와 전준식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장 인터뷰 및 교섭, 사측에 반하는 단체에 가입했을때 이행각서등의 인터뷰 내용이 담겨 있다

지엠대우차비정규직지회 천막농성 돌입

지엠대우차비정규직지회 천막농성 돌입

회사측의 외주화 시도와 고용불안, 극심한 노동조합 탄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엠대우자동차비정규직지회가 30일 저녁부터 인천 부평 지엠대우자동차 서문 맞은편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분신사태 규탄하던 서울우유 조합원, 마구잡이 폭력 연행

분신사태 규탄하던 서울우유 조합원, 마구잡이 폭력 연행

오늘(31일) 오전, 조합원 두 명을 분신으로 몰아간 서울우유 사측을 규탄하기 위해 집회를 열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2시 30분 경 전원 연행되었다.

울산 플랜트건설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울산 플랜트건설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는 31일 오전 11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1일부로 무기한 총파업 돌입할 것을 선언함과 동시에 전문건설업체는 건설노동자들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고 현장에서 자행되는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철도 노사 ‘1인 승무’ 놓고 정면충돌

철도 노사 ‘1인 승무’ 놓고 정면충돌

철도노조가 내일(1일)부터 시행 예정인 신형전기기관차 1인 승무 시범운영을 전면 거부한다. 1인 승무는 부기관사 없이 기관사가 혼자 운행하는 것이다. 이에 전국 10개 기관차 승무사업소에서 담당하는 37개 무궁화호 열차 및 화물열차 운행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함께 죽자\” 마음먹게 만든 서울우유의 외면

\”함께 죽자\” 마음먹게 만든 서울우유의 외면

두 사람이 \"함께 죽자\"며 차 위에서 불을 붙인 순간, 박모 씨는 얼떨결에 뛰어내려 큰 화상을 면했으나 고모 씨는 시너를 뿌리는 과정에서 옷에 상당량이 묻어 하체에 순간적으로 불길이 붙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전태일 엄마 이소선이 부탁한다. 제대로 싸워라”

“전태일 엄마 이소선이 부탁한다. 제대로 싸워라”

이 날 기자회견에는 37년 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를 외치며 몸에 불을 붙였던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인 이소선 씨가 참담한 가슴을 쓸어내리며 참석했다. 이소선 씨는 “죽지 말고 싸우라고 그렇게 강조했지만 죽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했다.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2명 분신, 그들의 요구는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2명 분신, 그들의 요구는

정해진 열사가 분신, 사망한 지 5일 째. 노동자가 또 몸에 불을 붙였다. 요구는 같은 것이었다. “노조를 인정하고 단체교섭을 맺자” 그들은 지난 15일부터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는 공공운수연맹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고 모, 박 모 씨 이다. 현재 고 모 씨는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박 모 씨는 방화혐의로 연행되어 안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고 모 조합원이 치료를 받고 있는 한강성심병원 앞에서 만난 조합원들은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노조를 인정하고 단체교섭을 맺자는 것 뿐이었다”라고 전했다.

분신사태 규탄하던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100여 명 연행

분신사태 규탄하던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100여 명 연행

오늘(31일) 오전, 조합원 두 명을 분신으로 몰아간 서울우유 사측을 규탄하기 위해 집회를 열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2시 30분 경 전원 연행되었다.

민주노총, 정해진 열사 투쟁계획 밝혀

민주노총, 정해진 열사 투쟁계획 밝혀

비정규 건설노동자 정해진 열사 정신계승 및 향후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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