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7. 버스순회투쟁
“노무현 정부의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서울지방노동청 청장실에서 기습농성을 벌이던 14명의 뉴코아노조 조합원들이 오늘(2일) 오전 10시 경 경찰에 의해 모두 강제연행 되었다.
오늘 오후 12시 30분 경 파업 100일을 넘긴 뉴코아노조 조합원 14명은 \”노무현 정부의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서울지방노동청 청장실에서 기습 농성을 시작했다.
10월 첫날, 파업 100일을 넘긴 뉴코아노조가 서울지방노동청 청장실 점거농성에 들어갔다. 이날 점거농성에 들어간 조합원들은 \'뉴코아,이랜드문제에 노무현 정부와 노동부가 직접나설\'것을 요구했다.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노동계의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노총도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오늘(1일) 성명을 내고 “자주적 평화통일을 향한 실질적 진전을 이루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오는 2일부터 시작될 남북정상회담 환영 성명을 내고 “평화통일의 초석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KTX열차승무지부와 새마을호승무원대책위원회는 \"투쟁 당사자가 빠진 협의절차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철도노조는 오늘 진행되고 있는 노동조합 회의에서 \"결국 투쟁 주체들(KTX-새마을호 승무원)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오후 12시 30분 경 파업 100일을 넘긴 뉴코아노조가 “노무현 정부의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서울지방노동청 청장실에서 기습 농성을 시작했다.
철도 노사는 합의문에서 \'노·사·공익\' 각 2인으로 구성된 6인의 협의체를 1주일 이내에 만들기로 했으며, 1개월 동안 KTX-새마을호 승무원 문제를 논의해 이의 결론에 따르기로 했다.
지난해 1750명의 정리해고자를 복직시키며 \'노사상생\'의 이미지를 거듭 강조해온 지엠대우자동차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해서는 탄압으로 일관해 이에 대한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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