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4일 전면파업에 들어간 삼영교통지회는 4일 회사측과 시급 4,200원으로 인상과 노조사무실 제공, 노조전임자 인정 등 핵심쟁점에 합의하고 9일부터 업무에 복귀한다.
전경련은 “비정규직의 대부분은 어쩔 수 없이 비자발적으로 비정규직 일자리를 선택했다는 것이 대표적인 오해”라며 통계청이 작년 8월 내놓은 조사결과를 근거로 “전체 비정규직의 51.5%가 자발적으로 비정규직 일자리를 선택했다”라고 밝혀...
이랜드 노사의 교섭이 오늘(4일) 재개되었다. 이번 교섭은 노동부가 직접 마련한 것으로 지난 7월 이후 두 달 만이다. 그동안 이랜드 노사는 여러 차례에 걸쳐 대표교섭과 실무교섭을 진행했으나 별다른 성과를 낳지 못한 채...
라파즈한라시멘트 규탄 노동자대회 및 우진산업지회 프랑스 원정투쟁 결의대회
철도노조가 철도공사에 공개토론회를 제안했다. 철도공사가 지난 2일, “충원 최소화 및 자연퇴직으로 3천 명 정원조정”이라는 입장을 담은 보도 자료를 내면서 철도노조가 “일방적 구조조정”이라고 반발한 것.
일방적인 한국공장 철수 계획에 반발, \'먹튀\' 자본 테트라팩을 직접 만나겠다며 지난 8월 21일 스웨덴으로 떠난 테트라팩 원정투쟁단이 스웨덴 현지 활동 소식을 알려왔다.
\"한국 노동운동에서 전노협 청산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전노협을 다시 보는 책 \'전노협 청산과 한국 노동운동\'(후마니타스)이 발간됐다.
거리로 내몰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모이고 있다. 어떤 이들은 학교에서, 어떤 이들은 유통매장에서, 어떤 이들은 제조업에서, 어떤 이들은 구청에서, 어떤 이들은 열차에서, 어떤 이들은 증권회사에서, 어떤 이들은 병원에서...
회사의 인원감축 방침으로 극심한 고용불안 처지에 놓여 있는 지엠대우자동차 부평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회사측의 도발과 침탈 시도가 위험한 상황까지 이르렀음을 공유, 일단 거점파업을 해제하고 정규직노조와 공동교섭, 공동투쟁을 진행키로 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