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노조와 이랜드일반노조의 점거농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1일) 오후, 홈에버 상암점과 뉴코아 강남점에 경찰병력이 증강돼 공권력 투입이 멀지 않아 보인다.
노조는 투쟁수위를 더 높여가고 있다. 노조 측은 매장 농성의 숫자를 늘릴 계획을 밝혔다. 현재 이랜드일반노조는 홈에버 상암점에서 12일째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으며, 뉴코아노조는 뉴코아 강남점에서 4일째 점거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 밀양역에서는 서울행 KTX 열차가 발판에 끼인 승객 김모 양을 매단 채 30여 미터를 달린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기장이 일찍 제동을 걸어 이 승객이 크게 다치지는 않았으나 또다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사고였다.
한미FTA 체결 저지 총파업과 관련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전국금속노동조합 간부 중 첫 연행자가 발생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0일 \'한미자유무역협정 체결반대 파업을 주도한 혐의(업무방해)\'로 권재현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수석부지부장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령이 오늘(11일) 입법예고 되자 노동계는 “노동권 박탈 음모 당장 중단하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작년 12월, 국회를 통과한 노사관계선진화방안(노사관계로드맵) 관련 노동법 개정안 중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시행령이 오늘(11일) 입법예고 되었다. 입법예고 기간은 31일까지다.
오늘(10일) 오후 4시부터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열렸던 이랜드 노사의 교섭이 성과 없이 결렬되었다. 교섭은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정갑득 위원장은 \"지도부는 체포영장에 움츠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것\"이라며 \"7월 말 임단협 타결을 목표로 \'파업을 위한 파업은 하지 않겠다\'고 중집회의에서 결정한 만큼, 이제는 자본이 답할 차례\"라고 산별교섭 성사 의지를 밝혔다.
언제일까. 그녀가 다시 웃는 얼굴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때는... 17년 전 자부심과 설레임으로 첫발을 내딛었을 그때처럼..
국비 43억 원, 부산시 예산 43억 원, 그리고 항만공사예산 28억 원 등, 총 114억 원의 시민혈세를 들여서 화물차휴게소 사업을 한다는 것이 결국 특정 재벌기업의 돈벌이로 전락하면서 혈세만 낭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