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07. 08 이랜드일반노조 조합원들의 연극
이랜드 그룹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이 10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 민주노동당은 국무총리 면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홈에버 상암점에서 9일째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경욱 이랜드일반노조 위원장을 만났다.
2007. 07. 08 이랜드일반노조 김경욱 위원장 인터뷰
2007. 07. 08 홈에버 점거 9일차
8일 전면파업에 들어간 이랜드일반노조 홈에버 울산분회는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이날 오후 2시 홈에버 울산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매장을 점거했다.
이랜드 그룹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집단해고 한 댓가는 16개 이상의 매장이 문을 닫는 상황으로 돌아왔다.
국제노조네트워크(UNI, Union Network International)가 지난 2일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에게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해군기지건설 반대 투쟁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 7일째인 6일 오후 2시부터 노동부 관악지청에서 이랜드 노사가 교섭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김경욱 이랜드일반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 6인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해 “겉으로는 대화하자면서 등 뒤에서 칼을 꽂는 행태”라며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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