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카메라 뺏어! 변함 없는 경찰 폭력

카메라 뺏어! 변함 없는 경찰 폭력

라파즈한라 규탄 화학섬유노동자 결의대회

세종병원, 노동부 중재 합의안 깨고 조합원 징계

세종병원, 노동부 중재 합의안 깨고 조합원 징계

작년, 사측의 일방적인 단체협약 해지에 맞서 181일 간의 파업을 진행해 합의를 이끌어 냈던 보건의료노조 세종병원지부에 대해 사측이 약속을 깨고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 34명 전원에 대해 해고 등 중징계를 내려 물의를 빚고 있다.

“어쩜 이리 똑 같을까요”

“어쩜 이리 똑 같을까요”

광주시청 청소용역노동자들과 울산과학대의 청소용역노동자들이 서로에게 글을 보내며 연대의 마음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노총 항의농성 노동자, 항소심에서도 실형 선고

한국노총 항의농성 노동자, 항소심에서도 실형 선고

작년 9월 19일, 경총과 노동부 그리고 한국노총이 복수노조 3년 유예와 전임자임금 지급 금지 조항을 맞바꿔 노사관계로드맵 관련 사항들을 합의한 것에 항의해 한국노총에서 점거농성을 벌였던 노동자들이 지난 16일 열린 항소심에서도 모두 실형을 받았다.

‘물의 날’ 맞아 물 사유화 반대 행동 예정

‘물의 날’ 맞아 물 사유화 반대 행동 예정

22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이다. 유엔은 “수자원 보존과 먹는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세계 물의 날’을 제정했다.

‘창의시정’커녕 ‘줄서기’만 남는 공무원 퇴출제

‘창의시정’커녕 ‘줄서기’만 남는 공무원 퇴출제

객관적 기준도 자료도 없이, 자신이 왜 구조조정 당해야 하는 가를 알 수도 없는 상태에서 십 수 만 명씩 일괄 구조조정 당했던 81년과 99년 공무원사회의 아픔을 되풀이할 수는 없다.

도로치바, 노조파괴 위한 운전구 폐쇄 맞서 파업

도로치바, 노조파괴 위한 운전구 폐쇄 맞서 파업

일본 치바의 철도노조인 도로치바(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는 지난 17일 정오부터 19일 정오까지 파업투쟁을 관철했다.

열려진 공장 門, 그 안에 우리 노동자

열려진 공장 門, 그 안에 우리 노동자

"악수를 해도 해도 끝없이 많은 우리 노동자들이 힘을 모으면 이 거대한 공장은 금방 녹슬어 가. 공장이 멈추면 물건도 부가가치도, 권력도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지. 함께 일하고 함께 나누고, 함께 행복한 세상은 우리가 뻗는 손 바로 앞에 있을 거야"

광주시청 청소용역노동자들의 ‘그날’

광주시청 청소용역노동자들의 ‘그날’

70만원 남짓한 임금을 받으며 3년 동안 광주시청에서 청소를 해오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계약만료 하루를 앞두고 시청점거농성에 들어갔다. 1년 전부터 고용안정을 요구하며 시장 면담을 요구했으나, 그들의 요구는 무참히 짓밟혀왔다. 그리고, 그날. 웃옷을 벗으며 고용승계를 외쳤던 그날, 그들은 광주시청 공무원들에게 이불로 둘둘 말려 시청 밖으로 내동댕이 쳐 졌다. 그날 이후 1주일째 시청 앞에서 출근투쟁 중인 그들은 자신의 일터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싸우고 있다.

박명재 행자부 장관, “행자부도 퇴출제”

박명재 행자부 장관, “행자부도 퇴출제”

서울시의 공무원 퇴출제가 공무원 노동자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히고 있는 가운데 박명재 행정자치부(행자부) 장관도 나서서 중앙정부에도 퇴출제가 필요하다는 식의 의견을 표명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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