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울산현대자동차 경비대 폭력만행

울산현대자동차 경비대 폭력만행

울산현대자동차 정문 바깥쪽에서 '전국순회투쟁단'이 경비들에게 폭행당하던 당시의 상황

고용직노조, 경찰청장 면담 확정 못해

고용직노조, 경찰청장 면담 확정 못해

이영순 의원과 경찰청장과의 면담이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했다. 지난 21일 고공농성의 요구사항이었던 경찰청장 면담 날짜가 아직 확정되지 못했다.

안산 이주문화제 개최

안산 이주문화제 개최

안산 원곡동 ‘국경 없는 거리’ 놀이터에서 3월 27일 오후 3시 부터 6회 안산 이주문화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1시 30분 부터는 주변에서 선전전이 진행 되며, 국경 없는 거리 놀이터는 지하철 안산역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

전해투 “15일 폭력침탈 사과” 요구, 한 때 위원장실 점거

전해투 “15일 폭력침탈 사과” 요구, 한 때 위원장실 점거

사회적 교섭을 앞에 두고 정치적 집단 투쟁과정에서 일어난 사태와 개별적으로 술 먹고 벌인 린치가 같은 거냐? 어떻게사회적 교섭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조합원을 폭행하고, 이 문제에 대해 책임 있는 사과 한 번 없이 넘어가려 하는 거냐?

사무금융 내홍 다시 불거지나

사무금융 내홍 다시 불거지나

연맹이 의무금 미납을 이유로 소속조합에 사무실 지원 중단과 퇴거를 요청한다 것, 심지어 상근비까지 체불하며 갚아가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런 연맹의 처사는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되지 않는 행동이다.

“하이닉스-매그나칩 불법파견 전면 재조사에 나서라”

“하이닉스-매그나칩 불법파견 전면 재조사에 나서라”

“노동부가 하이닉스-매그나칩 불법파견 무협의 처리를 철회하고 재조사에 나서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30분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촉구했다. 충북본부는 이 날 기자회견을 통해 “노동부는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지회 업무의 불법 파견 협의에 대해 즉각적인 재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며 “이 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강력한 저항에 봉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충북본부는 또한 ‘4월1일 민주노총 전국 경고파업, 4월20일 금속 연맹을 주축으로 하는 충북지역 동맹파업등 노동자들의 총력투쟁’을 결의했다. 한편, 지난 17일 민주노동당과 민변 노동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하이닉스-매그나칩 불법파견 부당판결 진상 조사단’은 “명확한 불법을 합법으로 결론내린 지방 노동사무소와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눈감아준 지방노동사무소 소장의 직무유기 가능성”을 지적하며 즉각적인 전면 재조사를 촉구한 바 있다. 현재 청주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하이닉스-매그나칩 시민단체 공대위’ 주최로 ‘하이닉스-매그나칩 일터 되찾기 청주시민 촛불 문화제’가 진행 중이다.

실업률 4%, 4년만에 최고치

실업률 4%, 4년만에 최고치

올 해 들어 경제회복의 가능성을 많은 곳에서 얘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실업률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05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실업자는 92만 5천명으로 같은 해 같은 달에 비해 2만 5천명 약 2.8%가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실업률은 4%를 기록하였다. 월별 실업률이 4%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01년 3월 4.8%이후 4년만에 처음이다. 특히 여성의 실업률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남성의 실업률은 지난달과 동일한데 비해 여성 실업자는 지난달에 비해 1만 3천명, 3.9%가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0.2% 증가하였다. 실업률은 모든 연령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20대 실업률은 8.4%로 집계되어 지난해 2월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다. 또한 30대 실업률도 3.5%로 지난 2001년 3월 3.9%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40대 실업률도 2.7%로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대졸 실업자의 경우 지난달에 비해 5만 7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의사와 능력은 있으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구직을 단념한 사람들의 경우는 13만 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만 9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녀들, 하나 되어 투쟁하다

그녀들, 하나 되어 투쟁하다

2005년 3월 21일, 민주노동당 거점농상 96일 차. 이 날의 기습 농성 - 시위 현장에서 그녀들은 하나였다.

“말 아닌 실천”, 비정규연대회의 전국 돌며 총파업 호소

“말 아닌 실천”, 비정규연대회의 전국 돌며 총파업 호소

서울, 구미, 창원, 울산, 광주, 전주, 경기 등 전국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정규직·비정규직 단결투쟁, 비정규 권리입법 쟁취를 위한 4월 총파업 돌입을 호소, 불법파견 정규직화, 특수고용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투쟁을 벌여 나갈 것...

양대노총, 노사정대표자회의 재개 합의

양대노총, 노사정대표자회의 재개 합의

△조속한 시일 내에 ‘노사정대표자회의’ 개최를 추진하고 △‘노사정대표자회의’에서 비정규직 법안 ‘교섭 절차’를 논의하며 △이러한 양대노총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부여당이 일방적으로 비정규법안을 강행 처리할 경우 강력한 연대투쟁을 전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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