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임시 국회에서 통과될 예정인 비정규직법 개악에 맞서 1일 민주노총은 4시간 경고 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은 19개 지역, 231개 단위노조, 13만 여명의 노동자가 파업에 돌입했고 4만 5천명이 총회 등 단체행동을 함께 했으며, 총 18만 여명이 이번 총파업에 함께 했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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