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민영화 이후, 10년 거듭된 구조조정으로 수 천명의 노동자들이 회사에서 쫓겨났고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차별과 감시는 일상이 되었다
하청업체는 시설관리 도급업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원청에 노무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파견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청주지방노동사무소의 불법파견 조사과정은 무성의한 졸속 과정이었다
"5년 1월 21일 사업계획을 통과시킬 당시 사업계획(안) 중 교섭방침에 대해서는 사회적 교섭안건의 처리결과에 따른다는 안건 제안 설명 후 05년 사업계획이 통과된 것이지 사업계획(안)에 사회적 교섭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니다"
“현대차, 하이닉스-매그나칩, 한원 CC 투쟁은 4월로 예고된 비정규개악안 저지와 권리보장입법쟁취의 전초전” “3월 집중투쟁의 기세를 모아 4월 총력 투쟁을 진행할 것"
△임시계약직 고용사유 제한 △파견제 폐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임금평균 50% 법제화로 최저임금 현실화 △특수고용직 노동 3권 인정 등 기본 지켜라. 노동계과 대화 통한 해결 나서야.
직권 추진 방침이 확정되면 민주노총은 곧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틀'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정대표자회의를 재개할 것으로 보안다.
강승규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이석행 사무총장 등 민주노총 상집 간부들이 대거 전해투 사무실에 난입해 조합원에게 폭행을 가하고 기물을 파손한 사건이 벌어졌다.
출발했던 가리봉 오거리에 버스가 도착했을 때는 저녁이 다 되었습니다. 차에서 내려 뿔뿔이 각자 갈 곳으로 흩어졌지만 우리가 함께 한 길은 결코 마석 모란공원묘지에서 가리봉 오거리까지만은 아닐 것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주택자금 대출 신청인들의 신용평가 기준에서 혼인 여부와 성별, 나이 항목을 삭제했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2003년 12월 미혼 여성인 김모씨가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전세금 대출에 필요한 신용보증서를 받지 못해 차별을 당했다며 전정한 것에 대해 공사 측이 문제의 항목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주택금융공사는 현재 대부분의 금융기관에서 운용하는 신용평가 시스템에 따라 심사를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주고 있는데, 신청인이 결혼을 하지 않거나 나이가 어린 여성일 경우 불이익을 줘왔다. 국가인권위에서는 다른 금융기관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를 확대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총파업 투쟁에 관련하여 조합원 총투표를 진행했다는 이유로 지명수배 중이었던 안병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사무총장이 15일 오전 9시경 서울 오류동 집 앞에서 거점으로 이동 중 영등포경찰 보안수사대에 연행되었다. 안병순 사무총장은 현재 영등포경찰서 수사2계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사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공무원 노동조합에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면회투쟁과 법률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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