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유보 아닌 법적 절차 밟는 중, 긴장 놓지 말아야”

“유보 아닌 법적 절차 밟는 중, 긴장 놓지 말아야”

정부쪽 안을 일정 정도 부분적인 수정을 통해 합의할 수 있다고 결정을 해 나간다고 한다면 굳이 총파업이라든지 노사간 격렬한 대립이 아니라도 처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판단할 수 있고요...

투쟁하는 우리의 눈물

투쟁하는 우리의 눈물

<영상 수록 내용> Chapter 1 Intro – 농성 380일, 농성해단식 정리집회 때 명동성당, 농성투쟁 사수동지들, 투쟁하는 자의 눈물 – 농성 365일 때 모습 (Chapter 2와 오버랩) Chapter 2 투쟁하는 우리 – 농성 1일 ~ 380일간의 주요모습들 수록 (미공개 장면들 수록) – 농성 380일 집회 거리행진 모습 일부분 Chapter 3 인터뷰 – 농성 380일 집회 현장 인터뷰 신승철민주노총 부위원장/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 농성단 대표 아노아르 이주지주 지부장/서선영 이주지부 사무국장 자히드 이주지부 활동가/마닉 이주지부 조합원 Chapter 4 집회 – 농성 380일 집회 발언 모음 신승철 민주노총 부위원장/최이팔 목사/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 안산외국인노동자쎈터 최이팔 목사/비정규연대회의 박대규 의장/ 전 성공회 농성단 뚜라 대표/아노아르 명동농성단 대표 상징의식/결의문/거리행진/명동성당 정리집회 Chapter 5 투쟁하는 우리의 눈물 – 정리집회 때 투쟁하는 이주노동자의 눈물 (꼬빌, 자히드 발언) – 380일간 농성 사수한 이주 동지들 모습 <영상수록기간> 2003.11.15 ~ 2004.11.28 (380일간) <영상제작> 2004.11.30 ~ 12.3 <도움주신 분들> 다큐인 문성준님 비즐리 주현숙님 두경,만이,유진님 크리쉬나님,해미니님 안양 전진상 복지관 참세상방송국 명동성당 이주농성투쟁단 (이주지부,네팔투쟁단) <영상수록음악> 연영석님, 코리안드림 해웃음,

어떻게 할 것인가! 동지들!

어떻게 할 것인가! 동지들!

비정규개악안폐기와 비정규직철폐를 외치며 국회 크레인으로 올랐던 4인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지상50m에서 직접 작성한 미발표 성명서를 통해 우리에게 묻는다. '어떻게 할 것인가! 동지들!' '어떻게 할 것인가! 동지들!'

민주노총 서울본부 선거, 고종환-이남경 당선

민주노총 서울본부 선거, 고종환-이남경 당선

민주노총 서울본부장 선거, 고종환 재선 연말 각급 노조와 연맹 선거가 잇달아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첫 번째로 당선자를 가렸다. 지난 2일 실시된 민주노총 서울본부 6대 임원 선거에서 고종환-이남경 후보조가 결선투표 끝에 각각 본부장과 사무처장으로 당선됐다. 총 3개조의 후보가 나선 이번 선거에서 1차 투표 결과 기호1번 김형탁-배기남 후보가 43표, 기호 2번 박정곤-김지희 후보가 60표, 기호 3번 고종환-이남경 후보가 64표를 얻어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투표로 돌입했다. 결선투표에서는 고종환-이남경 후보가 88표, 박정곤-김지희 후보가 70표를 얻었다. ‘계승과 혁신 그리고 연대, 조합원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서울본부’라는 슬로건으로 재선에 나선 고종환-이남경 당선자는 비정규직 지원 확대, 사회 공공성 강화 투쟁과 민중연대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재선에 성공한 고종환 당선자는 기아자동차 ‘현장의 힘’ 출신으로 기아자동차 노조 위원장 직을 맡은 바 있고 이남경 사무처장 당선자는 롯데호텔 노조 사무국장 출신으로 지난 2000년 파업과정에서 해고된 해고자 신분이다. 이남경 신임 사무처장, “미조직, 비정규 사업에 힘 쏟겠다” 이남경 서울본부 신임 사무처장은 “2000년 (롯데호텔) 파업투쟁 당시 보여준 전국적 연대에 고마움과

[논평] 뉴라이트에 경고

[논평] 뉴라이트에 경고

경고 하는데, 뉴라이트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닌데 새로운 것처럼 말하고 다니는 데 대해 첫 번째 경고를, 말과 다르게 사상운동, 정책대안을 내놓지는 않은 채 민중민주주의의 이념과 정신을 공격하는 경거망동에 대해 두 번째 경고를 한다.

노대통령, “노조가 고립상태라 말할 수 있는 수준”

노대통령, “노조가 고립상태라 말할 수 있는 수준”

노무현 대통령은 영국에서 현지 기업가들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노조가 고립상태” “통제 가능한 수준에서 관리” 등의 발언 쏟아냈다.

[다산인권] 근골격계 장애로 인한 자살, 산재 인정 못 받아…

[다산인권] 근골격계 장애로 인한 자살, 산재 인정 못 받아…

지난 1일, 근로복지공단 안산지사 앞에는 200여명의 노동자가 모여 ‘故 여종엽 동지 추모 및 산재노동자 불승인 근로복지공단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고공농성 7일, 지상으로…

고공농성 7일, 지상으로…

2일 오후 5시 10분, 4명의 고공농성자들이 지상을 밟았다. 이들이 50미터 상공 타워크레인에 오르던 과정처럼 이들이 지상으로 내려오는 과정 역시 험난했다.

철도 노조 파업철회, 잠정 합의안 수용

철도 노조 파업철회, 잠정 합의안 수용

'파업 하는 거다'라고 마음 먹고, 강하게 나와야 회사도 겁 좀 먹지 않겠어요. 저는 이렇게 젓가락을 챙겨 왔습니다"

이수호, \”총파업은 아직 유효하다\”

이수호, \”총파업은 아직 유효하다\”

오늘 오후 2시 집회는 이어진 발언과 문화 공연 그리고 \'비정규직 철폐\'라고 쓰인 색색가지 풍선을 날리는 상징의식으로 마무리 됐다. 집회를 마친후 철도노조 조합원들은 파업 전야제 장소로 신속하게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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