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사회화와노동]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현실적 투쟁으로 비정규직 철폐투쟁을 만들어가자

[사회화와노동]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현실적 투쟁으로 비정규직 철폐투쟁을 만들어가자

최저임금 심의위원회 최종 결정일을 앞두고

민주노총, ‘근골격계직업병투쟁본부’ 및 집단직업병 인정투쟁 제안

민주노총, ‘근골격계직업병투쟁본부’ 및 집단직업병 인정투쟁 제안

쌍용차 창원지부 30여명 근골격계 직업병 집단요양신청해 규개위, 근골격계 규제완화 경제5단체 건의 수용키로

경제자유구역 시행령 통과 저지 농성돌입

경제자유구역 시행령 통과 저지 농성돌입

민주노총 단위노조 대표자 상경 투쟁도

[대자보] 조선일보가 삼성노조에 불지르는 까닭은?

[대자보] 조선일보가 삼성노조에 불지르는 까닭은?

삼성SDI분신사건 방화로 매도, 회사입장만 대변

노동허가제 입법화 요구 집단 노상단식 돌입

노동허가제 입법화 요구 집단 노상단식 돌입

"불법 체류 노동자들의 합법화 없는 법, 도움 안 된다"

[현장신문] 제 41호 4면] 현장인터뷰

[현장신문] 제 41호 4면] 현장인터뷰

새만금 갯벌은 살아야 합니다

[현장신문] 제 41호 4면] 살아가는 이야기

[현장신문] 제 41호 4면] 살아가는 이야기

가정의 달을 보내며

[현장신문] 제 41호]1면 만만디로 나오는 자본의 의도를 분쇄하자

[현장신문] 제 41호]1면 만만디로 나오는 자본의 의도를 분쇄하자

만만디로 나오는 자본의 의도를 분쇄하자 5월 27일 만도공조 지회에서 4차 중앙교섭이 진행되었다. 80명이 넘는 현장간부들이 참관한 가운데 열린 중앙교섭은 역시나 사측의 무성의로 일관하는 모습에 가슴을 쳐야 했다. 역사적 중앙교섭을 하기로 했다는 기쁨(?)도 잠시, 짜증과 답답함이 뒤엉키는 중앙교섭을 지켜보는 금속노조 조합원들의 심정을 수렴할 때이다. 4월 22일 7차 전국노사실무위원회에서 2003년 금속노조의 기본협약과 통일요구에 대해 중앙교섭을 실시하기로 합의 4월 30일 금속노조 8차 임시 대대에서 열띤 토론 끝에 재석대의원 112명중 반대 18명(16.07%), 찬성 88명(78.57%), 기권 6명(5.36%) 으로 중앙교섭 참여 결정 5월 6일 1차 중앙교섭(민주노총 회의실) : 교섭장소 문제로 3시간 공방을 벌이고, 자본측의 현장분리와 교섭 지연의도가 드러남 5월 13일 2차 중앙교섭(대구 상신브레이크) : 노조 참관인에 대한 시비로 시간 끌기, 통일 요구에 대한 단어 하나하나 트집잡기로 일관, 자본측의 교섭을 지연시키고, 임단협을 교란시키려는 의도가 다시 드러남 5월 20일 3차 중앙교섭(만도지부) : 사용자 대표 불참 문제를 노조에 책임 전가, 노조쪽 참관인 문제로 딴지걸기, 사용자쪽 의견 통일 못해 안을 마련하지 못했다. 5월 27일 4차 중앙교섭(충남 만도공조) : 사용자끼리 의견을

[현장신문] 제 41호 2면] 현장에서

[현장신문] 제 41호 2면] 현장에서

현장에서 평택지회 경제특구를 저지하라!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경제특구 지정 방침이 노동자의 투쟁에 불을 지른 가운데 5월 21일에는 수원역에서 경기도 노동자들의 경제특구 저지투쟁이 힘차게 전개되었다. 경기도 공동투쟁본부 차원에서 벌어진 이번 투쟁에서 노동자들은 경제특구 지정의 완전철회를 요구하였으며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는 손학규 도지사의 타도를 외치며 경제특구가 철회되지 않으면 총파업을 포함한 노동자들의 분노를 겪게됨을 경고하였다. 한편 만도 평택지회에서는 이번의 집회에 대의원 5개 구역의 조합원들이 정시퇴근 하여 참여하였고 공동투쟁본부 소속의 조합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경제특구 철회를 한목소리로 외쳤다. 문막지회 산재자의 이중고를 사측은 아는가? 4일 이상 치료를 요할 때는 산재처리가 회사의 방침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부상자에 대해 산재말고 근무를 하면서 통원치료를 하거나 사내에서 물리치료를 받지 않겠냐고 회유 및 협박(?)을 하기도 한다. 이에 어떤 조합원은 산재처리를 하면 회사에 찍히는 게 아닌가? 아니면 산재치료 후 복직하면 내 일자리가 없거나 받아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1주일 정도 공상처리 하거나, 통원치료와 물리치료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산재를 결정한 조합원들은 다친 곳의 치료와 함께 또 다른 고통에 시달리고

[현장신문] 제 41호 3면] 발레오만도 2003년 단협 투쟁 평가

[현장신문] 제 41호 3면] 발레오만도 2003년 단협 투쟁 평가

발레오만도 2003년 단협 투쟁 평가 2월 26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5월 23일 조인식을 끝으로 발레오만도 2003년 단협 투쟁이 마무리되었다. 85일 동안 28차례의 교섭을 진행하였고 4시간의 부분파업과 5일여의 전면 파업(휴일 포함)을 진행하였다. 단체협약 교섭속보 28-1호에는 단체협약의 승리는 ‘집행부만의 승리가 아닌 바로 동지 여러분들의 승리입니다’라는 문구가 있다. 하지만 2003년 단체협약 체결에는 성과는 있는 것 같으나 왠지 뒤끝이 개운치 않은 허전함이 깃들고 있음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항이라 하겠다. 상견례부터 조인식까지의 과정과 표면으로 드러난 문제점을 평가하고 이후 더욱 발전적이고 활발한 현장이 되길 바래본다. 현 지면을 통한 평가는 이후 현장에서 더욱 더 활발한 평가의 기틀이 되길 원하는 바이다. 초기의 교섭은 사측의 개악안에 대한 철회투쟁으로 시작된다. 사측의 개악안은 노동조합 15년의 성과물을 고스란히 내 놓으라는 그야말로 개악안 자체의 28개 조항을 노동조합에 들이밀었다. 3월 25일 7차교섭 이후 확간회의를 통해 잔업, 특근 거부투쟁에 돌입하였다. 2일간의 잔업거부 투쟁으로 사측은 8차 교섭에서 개악안을 전면 철회하였다. 이후 16차 교섭까지 노동조합의 갱신안의 취지설명과 의견개진이 이루어 졌다. 특히 4월 11일 12차 교섭에서는 고용안정을 위해 비정규직을 채용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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