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동과세계] 넓게 보고 함께 싸우자

[노동과세계] 넓게 보고 함께 싸우자

전국민중연대(준) 정광훈 준비위원장 인터뷰 | 전국민중연대(준) 정광훈 준비위원장 “민중연대에는 노동자, 농민, 청년, 학생, 양심적 지식인들이 함께 하는데 그 중에서도 노동자·농민이 중심에 서서 신자유주의에 맞서 싸워야 한다.” 민중연대(준) 정광훈 준비위원장은 이같이 말하며 “각 부문운동의 한계를 넘어서는 공동투쟁체로서 민중연대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노무현 정부가 겉으로는 민중들을 위한 정책을 펴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신자유주의 정책이 근본적으로 바뀐 것은 아니라고 지적하고 “노무현 정부 아래에서도 민중생존권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정 위원장과의 일문일답. △출범이 갖는 의미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서 민중들은 그 동안 각 부문별로 따로따로 투쟁해 왔다. 과거 전민련과 전국연합 같은 전선체가 있었지만 노동자·농민이 그 중심에 있지 않았다. 이번에는 노농이 중심이 돼 부문과 개별단체의 한계를 넘어 투쟁을 펼칠 수 있는 틀을 만들었다. △민중연대에서 노동자·농민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데. =신자유주의 세계화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사람이 노동자·농민이다. 따라서 노농 공동의 적인 초국적 자본에 맞서 함께 싸워야 한다. 민중연대에는 노동자, 농민, 청년, 학생, 양심적 지식인들이 함께 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노동자·농민이 중심에서 신자유주의에

[노동과세계] 드디어 출범하는 민중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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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은 하나로, 힘은 두배로 신자유주의 맞선 민중투쟁 구심될듯 조직기반 확대·결합력 강화는 과제

[참소리] 엄마가 새로 취직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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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 부당해고 노동자 이야기

[워킹보이스] 원·하청 함께 하는 임·단협 길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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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노조, 원·하청 공동 임단협 출정식 가져 아산공장 노조 설립 이어 울산에도 ‘비정규직투쟁위원회’ 발족

[워킹보이스] [해설] 14일간의 물류붕괴 사태가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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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정부가 진 게임

[노동과세계] 정부가 빈곤을 부추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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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법연석회의 13일 토론회…"네크워크 구성해 투쟁 본격화"

[문화사회] 사영방송 sbs의 비인간적 노조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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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후문 앞, 출처 : sbs미디어넷 노동조합 홈페이지 벚꽃이 활짝 폈다 진 5월, 여의도에 자리한 sbs의 사옥에 가보면 흥미로운 광경을 보게 될 것이다. 담벼락 위에 무슨 넝쿨처럼 뾰족뾰족한 철조망이 sbs사옥 전체를 둘러싸고 있다. 새정부 들어 무슨 만병통치약처럼 공익성을 앞세우는 sbs가 자회사 노사문제조차 해결못해 철조망 속에 땅속 두더지처럼 숨어있는 것이다. 그리고 철조망에 둘러싸인 sbs사옥 정문 바로 앞에 하얀 텐트가 쳐져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 동훈 sbs미디어넷 지부장이 16일간이나 단식투쟁을 전개했던 텐트가 24시간 내내 sbs정문을 노려보고 있다. 이 을씨년스러운 풍경이 바로 현재 파업 220여일이 된 sbs미디어넷 노동조합과 sbs의 관계를 단적으로 드러내는 현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사태의 시작에는 현재의 sbs미디어넷 사장인 홍성완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2002년 3월 sbs스포츠채널, 골프채널, 드라마채널 3개 채널의 대표이사로 낙하산 임용된 그가 처음 한 일은 sbs미디어넷의 이름으로 함께 노동조합을 꾸렸던 sbs골프채널과 드라마채널 조합원을 집단 탈퇴시킨 것이다. 탈퇴이후 이들에게는 상여금 지급, 대폭적인 임금인상이 주어졌다. 다음으로는 sbs미디어넷 노동조합의 기틀을 다진 전직 지부장 2인을 표적감사를 통해 징계해고시켰다. 하지만 이것은 준비단계에 불과했다.

[노동과세계] 월70만원, 절대 양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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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최저임금 '장외투쟁' 점화 최임위 앞 농성, 선전전 등 집중배치

[노동과세계] 화물투쟁 파괴력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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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노정협상 경유세보조 등 11개항 합의 부산지부 찬반투표 합의안 수용…현업복귀

[사회화와노동] 지입제가 화물운송을 죽인 주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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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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