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동과세계] [화물연대속보]노정교섭 결렬-울산 동조파업 돌입

[노동과세계] [화물연대속보]노정교섭 결렬-울산 동조파업 돌입

정부 "파업 해제" 요구에 노조 "약속 먼저" 민주노총 "공권력 투입하면 대정부투쟁" 경고

공공부문 노동자들 노동3권 보장 대정부 교섭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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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대 구성으로 단체교섭권한 회복할 것

[워킹보이스] 학교급식 문제 해결, 조리원 영양사들이 앞장선다

[워킹보이스] 학교급식 문제 해결, 조리원 영양사들이 앞장선다

전국여성노조 비정규직 처우개선 요구...경기도교육청 미온적 태도에 강력 대응

삼호중, 89명 근골격계 집단요양투쟁 돌입해

삼호중, 89명 근골격계 집단요양투쟁 돌입해

삼호중, 968명 근골격계 유소견자,이중 110명 시급한 치료 필요 삼호중지회, 특별단체교섭 응하지 않을 시 14일부터 쟁의행위찬반투표

“더 이상 투쟁의 날짜를 세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투쟁의 날짜를 세지 않겠습니다”

시그네틱스, 삭발결단식후 산업은행 앞 철야 농성 돌입

[노동과세계] 화물연대 포항지부 15% 운송료인상 쟁취

[노동과세계] 화물연대 포항지부 15% 운송료인상 쟁취

다단계알선 폐지·민형사 면책도 합의 조합원 총회서 잠정합의안 67.7% 찬성

[현장신문] 제 40호 1면] 근골격계 투쟁 = 노동강도 완화 투쟁

[현장신문] 제 40호 1면] 근골격계 투쟁 = 노동강도 완화 투쟁

근골격계 투쟁 = 노동강도 완화 투쟁 근골격계 직업병 투쟁 정확한 의미를 알자 ‘근골격계’ 말들은 많이 한다. 그런데 정확히 무엇을 하자는 투쟁인지 모르겠다는 동지들이 있다. 쉬운 말로 노동자 건강권 확보 투쟁이라고도 한다. 나이에 비해 너무 많은 일, 반복적인 일을 하다보니 몸뚱이 중 어느 일정한 부분, 어깨, 목, 허리 따위에 통증을 느끼고 병을 일으키는 것을 근골격계 직업병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근골격계 직업병 투쟁의 의미는 ‘몸에 무리한 노동을 하지 말자’ ‘골병드는 짓 하지 말자’이다. 몸뚱아리 하나로 자신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노동자가 몸뚱아리 골병드는 짓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답은 명확하다. 과도한 노동, 장시간 노동으로부터 벗어나는 거다. 그래서 근골격계 직업병 투쟁은 ‘노동강도 완화’가 목표일 수밖에 없는 투쟁이다. ‘노동강도 완화’는 적정인력 확보와 노동의 유연화 반대투쟁이다 최근 몇 년 사이 근골격계 직업병이란 말이 부쩍 많이 입에 오르내리게 된 까닭이 무엇인가 생각해보자. 만도만이라도 98년과 비교해본다면 답은 단박에 나온다. 98년 당시와 비교할 때 절반도 안 되는 2,100여 조합원이 당시와 비슷한 1조가 넘는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그만큼 노동강도 강화되었다는

[현장신문] 제 40호 1면] 사측은 누구의 주식을 왜 사주었나

[현장신문] 제 40호 1면] 사측은 누구의 주식을 왜 사주었나

광고 - 제 113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전국노동자 대회 -

[현장신문] 제 40호 2면] 현장에서

[현장신문] 제 40호 2면] 현장에서

평택지회 일방적 외주 추진하다 덜미! 회사가 몰래 외주를 추진하다 발각되어 조합원들의 분노를 사고있다. 생산 2부와 생산 3부에 걸쳐 다양하게 외주(용역)를 추진하려다 제대로 걸려 들었는데 그 내용은 생산 2부의 LZ-CAR, LD-CAR, FO-CAR와 생산3부의 BL-CAR, XD-CAR의 도금이나 HOUSING을 외주로 돌리겠다는 발상이었는데 노동조합에 덜미가 잡혀 철퇴를 맞고 말았다. 노동조합은 회사의 이러한 파렴치한 행동에 즉시 제동을 걸고 외주추진 배경을 추궁하고 경각심을 주기 위해 4월 23일 하루 주,야 법정노동시간 준수 투쟁지침을 내리고 이후에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면 더 강력한 투쟁에 직면하게 된다는 것을 경고하였다. 문막지회 노동조합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통증 호소자들 건강 검진을 4월 16일 2차 추가 검진을 끝으로 마무리하였다 IMF 이후 노동자들의 노동강도가 더욱더 급속하게 가속화되어 한계점에 도달한 시점이 되어서인가 단순반복 작업의 집합체 이기도한 파워 랙 피니온 조립라인만 해도 작업특성상 어깨 결림이나 손목, 요통 등으로 인한 잠재적 근골격계 질환 호소자가 내재되어 있어 산재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미 이들의 수가 두 자리 숫자를 넘어 서고 있다. 현재 조립라인의 작업환경은 산재환자 양성소와 다를 바 무엇인가? 조합원의 건강권 확보와

[현장신문] 제 40호 3면] 주장 – 노동조합 관료주의를 배격하자

[현장신문] 제 40호 3면] 주장 – 노동조합 관료주의를 배격하자

노동조합 관료주의를 배격하자 최근에 단체협상이 끝난 어느 노동조합의 대표자가 다른 노동조합의 교육을 하는 자리에서 자기가 속한 노동조합의 활동가들을 몰상식한 사람들로 몰아치고 단체협약을 마치 자신의 전리품인양 자랑을 늘어놓았다고 한다. ‘자기가 속해있는 노동조합의 활동가들은 뒷북만 치고 홍보물의 내용도 노동조합을 물고늘어지기만 하고 아무 보탬도 되지 않는 일부 활동가들의 억지 주장이라고 치부하며’ 언성을 높였다고 한다. 그 교육을 받았던 사람의 말에 의하면 옛날엔 그러지 않았던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고 교육을 통해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무척 실망스러웠으며 교육을 했던 그 대표자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동시에 무척 권위적이고 억압적인 분위기를 느꼈다고 한다. 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남한에는 수많은 노동조합이 정권과 자본에 대항하면서 노동자의 세력화를 위해 구속, 수배를 각오하면서 투쟁하고 쟁취하는 과정을 겪어왔다. 또한 그 속에서 수도 없는 간부들이 배출(!)되고 사라지기도 했다. 그리고 87년부터 지금까지 묵묵히 노동조합을 지키고 있는 활동가나 간부들이 많이 남아있기도 하다. 처음의 각오처럼 변함 없이 투쟁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지키는 활동가들과 간부들이 있기에 남한의 노동조합은 소멸되지 않고 노동자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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