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뉴저스] 잔인한 땅 한국에서 노동자로 살기 위하여 – 이주노동자 5차 결의대회

[뉴저스] 잔인한 땅 한국에서 노동자로 살기 위하여 – 이주노동자 5차 결의대회

이주노동자 5차 결의대회가 8월 25일(일) 동대문 운동장 역에서 500명의 이주노동자와 한국인 동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힘차게 전개되었다.

민주노총, 병원파업 경찰투입시 대정부 전면투쟁

민주노총, 병원파업 경찰투입시 대정부 전면투쟁

제주한라, 농성장 폭력침탈 경비업체 대표 입건 방침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현장]용역깡패에 두들겨 맞는 노동자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현장]용역깡패에 두들겨 맞는 노동자들

노조파괴에 맞서 전면파업 1백일 세원테크

[울산노동자신문] 백혈병을 앓고 있는 효성노조 이원우 조합원을 살립시다!

[울산노동자신문] 백혈병을 앓고 있는 효성노조 이원우 조합원을 살립시다!

효성노조의 이원우 조합원(40세)이 지난 7월 22일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이라는 사형선고와도 같은 진단을 받고 현재 무균실에서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외로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가진 것이라곤 전세금 3500만원이 전부인데 그것마저도 근저당 설정이 잡혀 있어 전세금을 빼서 병원비에 보태기도 쉽지 않은 형편이고 보면 이원우 조합원 뿐 아니라 그의 부인과 어린 두 딸(5세, 2세)이 처한 암담한 현실이 실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원우 동지는 평소 앞에 나서서 활동하지는 않았지만 언제나 묵묵히 노동조합 활동에 적극적인 동지였습니다. 2001년 효성 파업투쟁 때에도 끝까지 파업대오에 동참해 싸웠으며 현장복귀 후 힘들게 일하다 백혈병이라는 사형선고를 받게 된 것입니다. 동지 여러분! 완치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제때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그의 생명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현재 이원우 조합원이 근무하던 방사 1과 에서는 이미 1차로 성금을 모금하여 그의 가족에게 전달하였고 효성공장 내에서는 그를 살리기 위한 모금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죽음을 부르는 화학공단! 그동안 화학공단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발암물질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 수차례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얼마 전 림프암으로 투병하다 운명한 SK의 송은동씨는

[울산노동자신문] 근골격계 투쟁 실태와 노동부·경총의 입장

[울산노동자신문] 근골격계 투쟁 실태와 노동부·경총의 입장

현미향 (울산 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 노동재해 산업재해상담 : 288 - 3356

[울산노동자신문] 현자하청 월평균 94만 7천원, “노조 필요하다” 83.8%

[울산노동자신문] 현자하청 월평균 94만 7천원, “노조 필요하다” 83.8%

‘현자노조 미조직특위’ 설문조사 ― 하청 노동자를 조직하고 투쟁주체로 세워야

[울산노동자신문] 근골격계 예방대상 74.3%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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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조합원 802명 실태조사 발표

[클리핑] 주간인권흐름 (2002년 8월 19일 ∼ 8월 26일)

[클리핑] 주간인권흐름 (2002년 8월 19일 ∼ 8월 26일)

1. 죽여놓고 자살이라니… 의문사위, 84년 국방부가 자살로 발표한 허원근 사망사건이 타살임을 밝혀내…소속 중대 하사관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총으로 쏴 죽이고, 자살로 위장하기 위해 2발 더 쏴(8.20)/ 의문사위, 73년 교도소 4곳에 ‘전향공작 전담반’ 50여명 배치 사실 밝혀…전담반은 교도소 수감 중인 폭력사범 동원해 비전향 장기수들에게 고문을 가하며 전향 강요(8.20)/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 등, 권한강화·기간연장 의문사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김대통령, 의문사법 개정 적극 검토 지시 알려져(8.20)/ 기무사, 의문사위 실지조사 거부…”녹화사업 자료, 대통령이 와도 보여줄 수 없다”(8.21)/ ‘민주화운동 정신계승 국민연대’, 군복무 중 사망사건에 대한 기무사의 자료 공개 요구 시위 벌여(8.21)/ 의문사위, “허원근 타살 목격한 사병들이 헌병대 ‘머리카락 뽑기’ 등 가혹행위를 당했다”라고 밝혀(8.23)/ 의문사위, ‘녹화사 업’ 관련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에게 동행명령장을 발부키로(8.25) 2. 며칠을 더 굶어야? 인권단체, 발산역 장애인 리프트 추락참사사건에 관해 기자회견 열어 서울시청의 공개사과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책마련을 요구(8.20)/ 서울시, 장애인 전용 콜택시 100대를 도입, 시범운영키로→장애인단체, “우리가 원하는 것은 비장애인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대중교통시설”(8.21)/ 5개 인권단체, 장애인 이동권 투쟁 동조 단식농성 돌입(8.26)/

[클리핑] “공소시효제도, 손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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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공소시효 배제입법 토론회

전노협의 비타협적 투쟁정신 온몸으로 실천한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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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가 김종배 동지 제3주기 추모식' 열려 김종배 동지 3주기 추모식[윈도우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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