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이주농성단 승리의 희망 싹틔우고 현장으로

이주농성단 승리의 희망 싹틔우고 현장으로

강제추방의 두려움 이겨낸 77일 농성 마무리

경희의료원, 구사대로 돌변한 교직원들과 몸싸움 벌어져

경희의료원, 구사대로 돌변한 교직원들과 몸싸움 벌어져

12일 경희대 교직원 300여명 경희의료원 점거농성장 강제철거 시도

[울산노동자신문] 노조 전임자도 업무상 재해 인정되나?

[울산노동자신문] 노조 전임자도 업무상 재해 인정되나?

현미향 (울산 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 노동재해 산업재해상담 : 288 – 3356 사건 내용 노동조합 사무국장으로 노조전임자로서 2001년 5월 임금협상을 앞두고 노조 단합차원에서 점심시간에 개최할 족구대회를 준비하던 중 사업장내에서 지게차에 치어 사망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에 유족은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신청을 했으나, 노조전임자는 사업주를 위하여 업무수행하는 자가 아니고 족구대회가 노조 주관 하에 이뤄진 점 등을 이유로 불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에 불복하여 근로복지공단에의 심사를 거쳐 산재보상보험심사위원회에 재심사청구를 제기한 결과, 기존의 입장에서 선회하여 노조전임자의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게 된 경우입니다. (2002 재결 제196호 유족급여 및 장의비 부지급 처분취소) 노동부의 기존 시각 그간 노동부에선 노조전임자가 조합활동 중에 재해를 입었다 하더라도 근로복지공단이나 산재보상보험심사위원회(이하 통칭하여 ‘노동부’)를 통한 산재승인은 불가능하다고 전제하고, 행정소송을 거쳐 판결을 통해서 인정받아 공단에 다시 신청하는 우회적인 경로를 취해오던 것이 관행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소송이전단계(심사, 재심사단계)에서 업무상 재해임을 인정받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입니다. 노동부가 노조전임자에 대해서 업무상 재해를 인정하지 않는 근거로 드는 것은 노동조합 업무만을 전담하는 노조전임자는 근로계약에 의한 본연의 업무 즉 사업주의 지휘명령을 받는 지위에서 사업주를 위해서 업무를 수행하였다고 볼 수

[울산노동자신문] 기아차 노조, 전 공장 부분파업 돌입

[울산노동자신문] 기아차 노조, 전 공장 부분파업 돌입

‘비정규직 고용제한’ ‘실질노동시간 단축’ 등 핵심 쟁점

[울산노동자신문] 자본이 갈라놓은 원·하청의 사슬, 세원테크의 결사투쟁과 연대로 박살내자!

[울산노동자신문] 자본이 갈라놓은 원·하청의 사슬, 세원테크의 결사투쟁과 연대로 박살내자!

금속노조 충남지부 세원테크 지회는 2001년 10월 16일 노조를 건설했다. 사측은 노조를 깨기 위해 용역깡패 150여명을 불러들였지만 세원테크 지회 조합원들의 결사적인 투쟁과 충남지역 조합원들의 12·12 연대파업을 통해 용역깡패를 물리쳤다. 그리고 2002년 1월 24일 단체협약 쟁취를 위한 파업투쟁을 벌였다. 한편 사측은 5월 22일 금속노조 파업투쟁을 앞두고 엄청난 노조탄압을 자행했다. 사측은 작년 총파업 투쟁으로 인해 8명의 전·현직 간부들에게 떨어졌던 벌금을 내주겠다고 약속했지만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고, 단협 상에 나와 있는 유니온샵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지회장를 포함한 9명의 간부들을 징계위에 회부하고 해고절차를 밟는 등 민주노조 탄압을 자행하고 있다. 또한 기본급이 58만원 수준인 세원테크 노동자들의 피와 땀의 대가로 기본급 11만원 인상(금속노조 임금 요구안)을 요구하자 회사는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고 있다. 세원테크 지회는 임금인상과 함께 간부 9명에 대한 징계 철회, 약속한 8명에 대한 벌금 지급, 고소·고발과 손배청구 취하, 단협사항 중 유니온샵의 인정 등을 핵심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세원테크 지회의 파업투쟁에서 중요한 사항으로 대두되는 것은 ‘라인 이원화’문제이다. 라인 이원화는 세원테크 물량의 일부를 다른 업체에게 주는 방식이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생활임금 조례제정 운동’을 제안한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생활임금 조례제정 운동’을 제안한다

지방정부 위탁사업 업체 노동자에게 적용

[인권하루소식] “발전노동자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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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실태 공동조사 보고 및 토론회 열려

부당노동행위 엄중처벌 촉구 결의대회 가져

부당노동행위 엄중처벌 촉구 결의대회 가져

전국 8개 지역 지방 노동청 앞 동시집회

발전노조 노동탄압/인권침해 심각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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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 발전노조 인권침해 진상조사단 보고발표 및 토론회 가져

천지, 투쟁하는 특례병 군대보내겠다 위협

천지, 투쟁하는 특례병 군대보내겠다 위협

공장문을 넘어, 구사대를 넘어(7월18일/영상제공:대우차영상패) 천지 구사대 투입, 본부장 도주(7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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