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앞 민주노조사수·용역경비 성폭력 규탄 연대집회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앞 민주노조사수·용역경비 성폭력 규탄 연대집회

7월 3일 오후 3시 효성 울산공장 앞에서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성폭력 대책위 주최로 열린 민주노조사수·용역경비 성폭력 규탄 울산노동자 연대집회.

[울산노동자신문] 삼우화학노조 파업지원 연대집회

[울산노동자신문] 삼우화학노조 파업지원 연대집회

7월 4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린 삼우화학노조 파업지원 연대집회. 두 달여 동안 중단되었던 삼우화학 노사 교섭이 이날 오후부터 재개됐다.

[울산노동자신문] 효성노조 조합원총회, 과반수 못채워 무산

[울산노동자신문] 효성노조 조합원총회, 과반수 못채워 무산

사측의 극악한 총회방해가 원인 ― 노조, “규약·임원 현행 유지”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차, 찬반투표 결과에 따라 3공장장 해임 등 문책인사 단행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차, 찬반투표 결과에 따라 3공장장 해임 등 문책인사 단행

노골적인 노조활동 개입의 신호탄 ― 투·개표 방식 변화 등의 근본대책 시급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인터뷰]”히딩크에게 단 위원장 석방 도움 요청”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인터뷰]”히딩크에게 단 위원장 석방 도움 요청”

로더바이크 더 발 네덜란드 노총위원장

[울산노동자신문] 안전하고 친절한 택시, 월급제로!

[울산노동자신문] 안전하고 친절한 택시, 월급제로!

울산 일신교통·진흥택시노조 ― 전면파업 50일차

[울산노동자신문] 정의와 신념 때문에 목숨까지 바쳤던 열사들의 희생을 생각하며

[울산노동자신문] 정의와 신념 때문에 목숨까지 바쳤던 열사들의 희생을 생각하며

지난 5일 현대자동차 문화회관 강당에서는 현자노조 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중노조 열사정신계승사업회 등이 주관하고 울산지역 현장문예패 등이 만든 “고난받는 사람들을 생각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고통 속에서 세상을 떠난 열사들의 정신을 다시 생각하고, 또 오늘날 여전히 고난받고 있는 노동자들을 생각하는 자리였다. 울산지역의 여러 사업장에서 온 노동자들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음악회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87년 민주노조를 세워낸 직후 노조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현대자본의 악랄한 탄압에 온몸으로 맞서다가 구사대의 봉고차에 치여 운명을 달리해야만 했던 현대중공업의 이상남 열사. 87년 노동조합 사무장으로서 자본의 교묘한 탄압에 맞서 분신으로 항거했던 고려화학의 김수배 열사. 91년 노동조합 정책연구부장으로서 성과분배 정의실현 상여금 투쟁을 벌이던 중 경찰력 투입에 맞서 정문에서 바리케이드를 구축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었던 현대자동차의 서영호 열사. 95년 살인적인 노동강도 강화를 앞장서 막다가 해고당한 이후 노동법과 단체협약마저 무시하고 계속되는 자본의 부당노동행위에 맞서 정문에서 자신의 몸에 불을 당겼던 현대자동차의 양봉수 열사. 정의와 신념 때문에 목숨까지 바쳐야 했던 이들 열사들의 삶은 분명 말할 수 없는 고난의 삶이었다. 그러나 열사들은 다시는

[울산노동자신문] 혹독한 탄압도 허물지 못한 병원·택시 파업

[울산노동자신문] 혹독한 탄압도 허물지 못한 병원·택시 파업

병원, 경찰력 투입 초읽기 ― 민주노총, “대정부 전면투쟁” 경고

[클리핑] 해외투자기업 외국인산업연수생 인권백서

[클리핑] 해외투자기업 외국인산업연수생 인권백서

펴낸이 : 이금연 등/ 펴낸곳 : 이주·여성인권연대/ 143쪽/ 2002년 이주노동자들 중 가장 열악한 처우에 놓여있는 해외투자기업 산업연수생의 현황과 인권실태를 고발한 백서가 나왔다. 부산 외국인노동자 인권을 위한 모임 등 전국 6개 상담소로 구성된 이주·여성인권연대는 상담 사례 자료를 모아 인권백서를 발간했다. 일반적으로 산업연수생들이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송출기관을 통해 국내에 들어오는 것과는 달리, 해외투자기업 산업연수생은 한국기업이 해외에 투자, 합작한 현지법인을 통해 국내에 입국하게 된다. 해외투자기업 연수생들이 한국에 들어 온지 12년째가 되지만, 연수업체는 외부와의 접촉을 갖지 못하도록 연수생들을 철저히 통제해 이들의 인권실태는 이제껏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백서는 현지법인 연수생들이 당하는 극심한 노동력 착취 실태를 보여준다. 2001년 12월말 현재 2만5천830명의 해외투자기업 산업연수생이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월 13만원∼26만원의 임금을 받고 있다. 하루에 12시간씩 일하고서 받는 적은 임금조차 회사측은 1년 내지 2년 동안 압류하곤 한다. 또한 외출이나 면회를 금지하고, 기숙사 문을 밖에서 잠그는 등 사실상 감금노동이 이뤄지고 있다. 게다가 연수업체로부터 이탈을 막는다는 이유로 본인의 집이나 연대보증인의 집을 담보로 잡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이들을 법으로 보호할 수 있는 틀이

원·하청자본 노조깨기에 세원테크 노동자들 공장점거

원·하청자본 노조깨기에 세원테크 노동자들 공장점거

노동자다운 전술로 자본가들에 맞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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