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버스 울산 함민호 남진지부장, 단식 돌입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버스 울산 함민호 남진지부장, 단식 돌입

부당해고 철회! 노조탄압 중단! 구사대 해체!

[울산노동자신문] 현중·현자노조 2002년 임단투 본격 시동 – ‘비정규직’ 쟁점 되나?

[울산노동자신문] 현중·현자노조 2002년 임단투 본격 시동 – ‘비정규직’ 쟁점 되나?

현중 단협 요구안 ― “비정규직에도 산재·작업도구·후생복지 동일 적용” 주목

[클리핑] 2002년도 상반기 ‘디지털 장편영화 배급지원’ 사업 신청접수

[클리핑] 2002년도 상반기 ‘디지털 장편영화 배급지원’ 사업 신청접수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유길촌)는 디지털 기술의 향상과 저예산영화의 배급지원을 통한 비주류영화 상영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장편영화 배급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사업은 상, 하반기로 나눠 연 2회 실시하기로 하고 상반기 신청접수를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청 대상은 디지털 작업으로 완성된 최소 60분 이상의 장편영화로 디지털 직접영상방식 및 필름 전환방식으로 극장개봉을 계획 중인 작품이며 해당작품의 저작권을 소유한 제작업자나 개인, 배급업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상반기에는 2편이내의 작품에 대해 지원을 실시하며 각 작품당 지원액은 최대 5천만원 한도 내에서 결정된다. 필요한 제출서류는 △디지털장편영화배급지원 신청서 △시놉시스 △신청작품 VHS 테입 △마케팅 및 배급 계획서 △순제작비 및 P&A 내역서 △주요 제작진의 작품경력 소개서 등이다(02-9587-543). 일일문화정책동향 안태호 기자

[인권하루소식] “월드컵 전, 장기분규 해결하라”

[인권하루소식] “월드컵 전, 장기분규 해결하라”

금속 장기투쟁 노조들, 무기한 노숙투쟁 돌입

[주간노동자의 힘] 울산의 봄 투쟁이 불붙고 있다

[주간노동자의 힘] 울산의 봄 투쟁이 불붙고 있다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효문 금속노조, 효성·태광·발전·삼성 해복투, 민주버스, 중앙택시, SK, 삼우화학, 전교조에 이르기까지 울산지역 봄 투쟁의 불길이 거세게 타오르고 있다.

[주간노동자의 힘] 근골격계 직업병 투쟁의 현황 본질 목표

[주간노동자의 힘] 근골격계 직업병 투쟁의 현황 본질 목표

노동 주도의 현장 통제권 쟁취 투쟁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자의얼굴]예산 환경관리노조 김성진 위원장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자의얼굴]예산 환경관리노조 김성진 위원장

"조합원들이 위원장 수고했어 라며 술한잔 따라줄때 가장 보람있더라구요"

[울산노동자신문] 효성노조, 노동부 규탄 투쟁 전개

[울산노동자신문] 효성노조, 노동부 규탄 투쟁 전개

총회 위해 단식농성 마무리 ― 최만식·정기애 석방

[울산노동자신문] 월드컵 16강 진출? 그러면 우리에게 남는 것이 무엇인가!

[울산노동자신문] 월드컵 16강 진출? 그러면 우리에게 남는 것이 무엇인가!

31일 시작되는 월드컵 국제 축구대회가 다가오자 월드컵 열기를 끌어올리려고 신문이며 방송이며 온통 난리가 났다. 요즘 신문과 방송을 보다 보면 모든 게 월드컵으로 시작해서 월드컵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월드컵을 치르는데 우리의 기초질서가 아직 이래서야 되겠냐는 계몽운동부터 시작해서 한국 축구팀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면 무슨 엄청난 일이라도 벌어질 것처럼 호들갑을 떨어대는데 그 정도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신문과 방송은 자신이 가진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반복적으로 월드컵 미신을 주입시키고 있다. 마치 월드컵 16강 진출은 모든 국민이 결코 거슬러서는 안되는 대의요 염원이라도 되는 것처럼, 모든 국민의 의식과 정서를 마취시키려는 것이다. 월드컵 축구대회가 흥미있는 행사라는 것을 우리가 굳이 부정할 필요는 없다. 전 세계에서 가장 축구를 잘 하는 선수들이 모여 벌이는 대회인 만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장면들이 이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월드컵은 흥미있는 체육행사의 의미를 넘어서는 순간 고도의 정치적 쇼로 둔갑한다. 지금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최근 신문과 방송에서는 월드컵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노동계가 파업을 불사하려 한다며 비난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월드컵을 구경하러

[울산노동자신문] 태광 해고자, 서울 흥국생명 앞 노숙투쟁

[울산노동자신문] 태광 해고자, 서울 흥국생명 앞 노숙투쟁

1차 상경투쟁 마무리 ― “복직 수용 않으면 또 간다”

기사 26,14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