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4만 전력인들 동맹파업으로

4만 전력인들 동맹파업으로

"한전 자회사들 대체인력 투입 거부"

발전 가족들 “중간에 타협하지 않는 것이 승리의 관건”

발전 가족들 “중간에 타협하지 않는 것이 승리의 관건”

조합원 산개에 가족들도 산개로 명동성당 방문 ◆촬영/편집: 미디어 활동단가족대책위, 아빠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 동영상보기[클릭]

[사진으로보는 가족대책위 투쟁] 민영화 철회 안되면, 집에 올 생각하지마세요!!!

[사진으로보는 가족대책위 투쟁] 민영화 철회 안되면, 집에 올 생각하지마세요!!!

발전노조 파업 6일째, 아들/딸/부인 모두 거리에 나와 발전소 해외 매각 반대 외쳐... . ◆촬영/편집: 미디어 활동단당진가족대책위, 명동에 오다[클릭] 가족대책위 아빠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동영상보기[클릭]

[울산노동자신문] “정규직·비정규직은 공동운명체” ― 민주노총 실태조사 결과

[울산노동자신문] “정규직·비정규직은 공동운명체” ― 민주노총 실태조사 결과

아직 정규직 노동자들의 연대의식 미흡 ― “감원 필요시 비정규직 우선 해고” ───────────────────────────────────── 민주노총 소속 노조 비정규직 실태조사 결과 ───────────────────────────────────── ■ 노조규약이나 단협을 통해 비정규직을 가입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까? 노조규약으로 가입대상 규정 29.7% 단협으로 가입대상 규정 16.2% 규정이 없다 약 60% ───────────────────────────────────── ■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조 가입 방법으로 어떤 방식이 적당합니까? 기존 노조로 가입 51.9% 산별노조 전환시 가입 33.9% 비정규직 별도 노조로 가입 4.1% ───────────────────────────────────── ■ 비정규직이 정규직화되면 정규직의 고용이 불안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불안해지지 않는다 55.9% 불안해진다 37.5% ───────────────────────────────────── ■ 감원이 필요할 경우 비정규직이 먼저 해고돼야 합니까? 먼저 해고해야 한다 48.1% 그렇지 않다 45.3% ───────────────────────────────────── ■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는 공동운명체라 생각하십니까? 공동운명체다 57.7% ───────────────────────────────────── 민주노총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동안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정규직 실태조사 결과, 전체 노동자의 27.3%가 비정규직이라는 노동부의 발표는 허구이며, 정규직 노동자의 비정규 노동자에 대한 연대의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노동부는 비정규 노동자 규모를 전체 노동자의 27.3%라고 발표했는데, 민주노총은 “소속 사업장만 하더라도 전체노동자의 34.8%가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1분짜리’ 어용 대의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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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원장 기습 선출 ― 개최 불법, 회의 절차 무시

[노동과세계] [스케치]파업현장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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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스가 들어옵니다”? ○…발전·가스노조의 24일 합동 파업전야제가 열린 노천극장, 자체행사를 마친 가스노조 조합원 2천여명이 행사장으로 물밀 듯이 몰려들자 흥분한 사회자 “동지여러분, 지금 가스가 들어오고 있습니다”고 말해 장내에 폭소가 터지기도. 지켜보던 공공연맹 한 간부는 “원래 가스는 세고, 전기는 감전되고, 철도는 탈선되는 것 아니냐”며 파업의 ‘후폭풍’을 예고. 한통계약직노조의 ‘살신성인’ ○…발전산업노조가 집결한 서울대 노천극장에는 한국통신계약직노조 깃발이 힘차게 나부껴 눈길을 끌었다. 한통계약직노조원 1백여명은 발전노조 파업대오가 서울대로 이동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서울대로 달려왔다. 이들은 24일 저녁부터 산개투쟁에 들어간 26일 저녁까지 사수대 구실을 톡톡히 해냈다. 정작 자신들은 4백일을 넘기며 힘겨운 파업투쟁을 벌이고 있으면서도 ‘행동’으로 연대투쟁의 모범을 보여 발전노동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한 것. 때아닌 유인물 찢어발기기 ○…26일 오후 4시, 경찰 헬기가 서울대 노천극장 상공을 날며 ‘업무복귀 촉구문’을 뿌리자 이를 받아든 조합원들은 분노하며 유인물을 찢어버렸는데. 너른 잔디밭에 5천여명이 모여 하나같이 종이를 찢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연대총파업이 성사되기까지 ○…민주노총이 공공3사노조 동맹파업을 연대파업으로 지지·엄호할 수 있었던 데는 현대자동차 등 해당노조들의 결단이 필요했다. 26일 오전10시에 열린 현대자동차노조 비상대의원간담회에서는 이헌구 위원장이 “발전·철도파업이

[노동과세계] 숨가빴던 2월 마지막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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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 개악저지'에서 '사유화 저지'로 투쟁급변

임박한 전기 공급 중단 사태 – 정부는 발전산업 민영화 정책 즉각 철회하라!

임박한 전기 공급 중단 사태 – 정부는 발전산업 민영화 정책 즉각 철회하라!

발전 노조 파업 4일째, 민주사회단체 기자회견 명동성당서 열려. 오늘(28일) 발전 노조 파업 5,270명으로 발전노조 상황실에서 집계 ◆촬영/편집: 미디어 활동단동영상보기[클릭]

[클리핑] “해외매각, 전력공급 불안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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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노조 파업3일, 5천4백 노동자들(참가율 95%) 중 거의 이탈 없어 적자 2개사 한전 부채 분담일 뿐 평균 5∼6백억 순이익, 매각하면 국민피해 가중될것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우리가 주5일 근무를 반기지 않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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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인쇄골목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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