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만 노동자, 22개 도시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
"민영화하면 요금 인상, 사고빈발"
"민주노총 공공부문에 최초 연대 총파업" "서울대, 건국대로 노동자들 속속 모여"
건국대를 거점으로 총파업을 사수하고 있는 철도 노동자들의 이모저모 - 파업 첫날 오후
◆촬영/편집: 건설운송노조 ◆현장: 완도 청해 분회 현장 동영상보기[클릭]
전국 사회보험노조 2000여 조합원 연대 파업 결의, 민주노총도 3사 지지/엄호 파업투쟁 내일부터 시작 예정
철도노조 조합원들은 새벽 4시 파업돌입 후 학생회관에서 3시간 동안 취침을 한후 건국대 노천극장에서 대운동장으로 결집장소를 변경한 후 일사분란하게 대운동장으로 집결하였다. 파업투쟁의 소식 듣고 달려온 철도노조 조합원들이 계속 집결 건국대 거점으로 속속 들어와 파업대오를 형성하고 있는 상황이며, 경찰 병력 또한 건국대 주변에 많은 경찰병력들이 배치되어 있다.
[건국대학교] 철도노조 총파업 전야제 및 출정식 열어 ◆ 새벽 4시 철도노조 거점 건국대학교 안◆촬영/편집:민영화저지 미디어 활동단 동영상보기[클릭]
명동성당 안에서 양대 노총 사무총장 및 3개사 위원장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 열어◆ 새벽 4시 명동성당 안◆촬영/편집: 미디어 활동단동영상보기[클릭]
"해방이후 가장 위력적인 총파업은 차질없이 진행중" ◆ - 양 노총 및 철도/가스/발전 3사 대정부 교섭 촉구 기자회견 (24일 19시)◆촬영/편집: 미디어 활동단동영상보기[클릭] ◆ - 철도노조 건대진입 (24일)◆편집: 민영화저지미디어활동단동영상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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