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은 달라도 차별은 같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간접고용”
간접고용 사업장 노동자들로 구성돼 있는 ‘2014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회)’대표자들은 22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접고용 사업장 현장 증언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인천공항지역지부와 씨앤앰,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등을 비롯해 청소, 경비 노동자 등이 참여했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4.10.23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