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교사 노동자, 화물 노동자, 대리운전 노동자 등,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촉구하는 1만인 서명운동이 시작된다. ‘민주노총 특수고용 대책회의’는 7일 오전 11시 혜화동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촉구 1만인 서명 돌입’을 선포했다.
통합진보당의 비례경선 투표 부실, 부정 논란이 내부 계파 갈등으로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역시 통합진보당을 둘러싼 내부 정치적 격론을 피해가기 어려워졌다. 5월 4일 열린 통합진보당 전국운영위원회의 파행과 이에 따른 민주노총 차원의 확실한 입장 정리가 요구되면서, 민주노총은 오는 11일 비상중앙집행위원회를 소집해 내부 방침을 결정하게 됐다.
생각해보니 내가 얻는 건 뭔가 한다. 오히려 소환장에 벌금만 떨어졌다. 그러나 맞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기 위해 뛰어드는 순간에 함께 했다는 것, 그래도 그래서 그 사람이 살았다는 감동이다. 모든 게 이기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그래도 옳은 일을 했다는 감동이다.
대법원으로부터 부당 정리해고 판결을 받은 콜트악기(주)(대표이사 박영호)가 해고자들에게 또 한 번 정리해고 통지서를 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흐르는 것들은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자기결정의 시간이다 / 흐르는 것들은 수초처럼 무성한 대화의 시간이다 /흐르는 것들은 펑퍼짐한 몸짓들이 맷돌처럼 서로를 이해하고 품는 협력의 시간이다 / 흐르는 것들은 어느새 경계 없는 연대의 시간이다
“당과 노조의 관계는 일방적, 종속적 관계가 아니라 상호적, 자주적 관계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민주노총과 산별노조연맹의 자주적 정치활동 역량이 강화돼야 한다”며 “상층의 정치위원회 수준이 아니라 현장 노동자가 참여하고 정치활동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정치실천체계가 구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5월 3일은 김동애 김영곤 부부가 ‘대학강사 교원지위 회복과 대학교육 정상화’를 주장하며 국회 앞에서 천막 농성을 시작한지 1701일째 되는 날이다. 김씨 부부는 지난 2월 15일부터 고대 본관 앞에도 천막을 쳤다.
민주노총 산별대표자들이 오는 4일, 통합진보당을 항의방문 해 재창당 수준의 고강도 쇄신을 촉구할 예정이다. 특히 대표자들은 통합진보당이 강력한 쇄신안을 내놓지 않을 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의 조직적 탈퇴를 비롯해 민주노총 출신 비례대표 소환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와 민주노총울산본부, 금속노조울산지부는 3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몽준 의원은 대선 출마 선언 이전에 노동탄압과 비정규직 확산에 대한 사죄부터 하라\"고 촉구했다.
2012년 5월 1일 세계 노동절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는 집회가 열렸다. 122주년 노동절을 맞아 각국의 노동운동은 무엇을 요구하고 싸웠는지 살펴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