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그룹의 계열사인 반도체후가공업체 (주)시그네틱스에 또 한 번의 구조조정 칼날이 닥칠 예정이다.
노동자운동연구소는 노동 정책 생산과 경제·경영 분석, 노동조합 교육 사업 지원, 국제연대 사업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11월 8일 G20 민중행동 주간에 브라질노총, 인도노총 등을 초청해 ‘초국적 자본의 구조조정에 맞선 전략’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도 개최한다.
청와대가 오는 25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경총 등 노사 대표자를 청와대 오찬 회동에 초청했지만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참석하지 않기로 22일 오전 결정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어젯밤 늦게 참가하지 않는 것으로 심중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인천 건설기술교육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용접, 배관, 형틀목공, 철근 기술에 대한 1인자를 가리는 자리다. 특히 노조에서 설립한 기능학교에서 기능을 익힌 건설노동자들이 기술력을 뽐내는 자리이기 때문에 관심도 높다.
네이트판에 재능교육이 노조를 탄압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갔다. 며칠 뒤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 뭐지? 사건은 간단했다. 재능이 신고했고, SK가 지웠다.
21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형사5단독 홍준호 부장판사)은 공공노조 가스공사지부의 지난 해 파업이 그 목적과 절차, 수단 등 모든 면에서 적법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당시 가스공사지부는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에 반발해 파업을 벌여 정부의 일방적 선진화 추진에도 제동이 걸릴지 주목된다.
지난 6일, 2명의 목숨을 앗아간 서교동 (주)GS건설 타워크레인 사고조사에 GS건설 외주 위탁회사가 참여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KEC 조합원들과 사쪽은 공장 진입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은 없었지만, 회사 노무팀이 용역을 배치하고 있어 이후 충돌도 예상된다. 1공장은 2층짜리 건물로 조합원들은 1층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공장엔 인화물질과 염산과 불소 같은 약품이 많아 강제진압시 불상사도 우려된다.
“여성노동자들은 파업 중에도 잠깐씩 집에 가서 반찬을 만들어 놓고 오고, 파업 유지를 남편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동희오토 농성장 앞 나무에는 ‘정몽구가 해결하라’라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동희오토가 100일 동안 양재동 현대기아차 앞 농성을 하며 지속적으로 외쳐온 문구였다. 하지만 사측은 이 현수막 바로 앞에 사측의 현수막을 매달았다. 사측의 현수막에는 ‘기업 경쟁력은 국가 경쟁력’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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