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잠정합의가 됐던 것은 수도권 60~70여 곳, 전국적으로 90여 곳에서 100곳 가까운 곳에 경선을 하는 것이었고, 민주당에서 보내온 문서의 초안도 그것이었다”
진보신당이 8일로 예정된 야권연대 협상시한을 재조정 해야 한다고 민주통합당에 강하게 요구했다.
김진표 민주통합당 원내대표가 7일 김황식 국무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제주 해군기지 공사 중단을 요구했지만 바로 거절당했다.
정부가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을 위해 구럼비 바위 발파용 화약 운송을 강행하자 야권 정치인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총선넷은 6일 오전,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대 총선의 심판대상 223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223명의 명단에는 새누리당이 193명으로 가장 많았고 민주통합당이 13명, 자유선진당이 5명으로 뒤를 이었다.
진보신당은 6일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대학 한국한 교수가 4.11 총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양당 대표는 6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담을 열고 “전국적 포괄적 야권연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함께 했다”며 “늦어도 3월 8일 이전에 협상을 완료해 3월 8일 양당 대표회담을 거쳐 최종합의문을 국민들께 발표한다”고 합의했다.
성폭력 사건 해결과정에서 피해자에게 더 큰 고통을 안겨 줘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이 통합진보당 비례 4번으로 확정됐다.
민주노총 김모 성폭력 사건의 해결과정에서 피해자에게 더 큰 상처를 준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의 통합진보당 비례후보 철회 요구가 통합진보당 여성위에서도 터져 나왔다.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야권연대 연합공천 지역이 아닌 경합지역의 일방적 사퇴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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