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 제4화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 제4화

① 멸공 외치던 정용진, 스타벅스 탱크데이 최종기획자? ② 지방선거 중간점검 - 국민의힘 맹추격? - 울산 단일화 삐걱대다 결단 - 김용남은 사채업자? ③ 이스라엘에 나포됐던 해초·동현, “고문, 폭행 당했다” ④ 코스피 8000 VS 가계부채 2000조, 이것이 K-불평등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세훈”에 맞서 세입자·노동자 삶 지키려 “끝까지 완주할 것”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세훈”에 맞서 세입자·노동자 삶 지키려 “끝까지 완주할 것”

“거리의 변호사”이자 “광장의 대선 후보”였던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정원오세훈’의 부정의한 개발 경쟁에 맞서, 세입자와 철거민, 해고노동자와 불안정 노동자, 여성과 성소수자, 장애인과 이주민의 곁에서 누구도 밀려나거나 쫓겨나지 않는 서울, “버티는 도시”가 아니라 같이 “살 수 있는 도시”를 이야기하며 독자적 진보정치의 길을 이어가고 있다. 권영국 후보가 꿈꾸는 서울은 무엇이고, 어떻게 가능할까. 독자적 진보정치가 우리 삶을 바꿀 믿음직한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인터뷰] “에어컨 끈다고 세상이 바뀌나요?”

[인터뷰] “에어컨 끈다고 세상이 바뀌나요?”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 21일, 여는 유세를 마친 김유리 후보에게서는 파스 냄새가 났다. 유세를 함께한 당원들을 배웅하고, 밤 9시부터 이어진 점검회의까지 마친 뒤였다. 선본원들도 모두 퇴근한 늦은 밤, 강서구 선거사무소에 남은 김 후보와 짧은 이야기를 나눴다.

진보3당 신호등연대 “공공성 높이고 생활비 낮추겠다”… 지방선거 10대 공통 공약 발표

진보3당 신호등연대 “공공성 높이고 생활비 낮추겠다”… 지방선거 10대 공통 공약 발표

“기득권 양당 정치”에 균열을 낼 “독자적 녹색·진보정치”의 길을 모색하며 노동당·녹색당·정의당과 사회대전환연대회의가 함께 꾸린 신호등연대가 6.3 지방선거 10대 공통공약을 발표했다. “공공성 높이고 생활비 낮추고”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들은 주거·의료돌봄·교통이동권·에너지기후·노동·여성·평등인권·농업먹거리·지역·지방자치 등 10개 분야 공약을 통해 “부자들의 성장 대신 모두의 존엄”을 “나중에”가 아닌 “지금, 여기”에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자들만의 성장말고, 우리 삶의 권리를”… 진보3당·사회운동 지방선거 공동선언 나서

“부자들만의 성장말고, 우리 삶의 권리를”… 진보3당·사회운동 지방선거 공동선언 나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겨울 ’광장’을 함께 밝히고 넓혀온 신호등연대(노동당·녹색당·정의당·사회대전환연대회의)와 기후·노동·인권·사회운동 단체들이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신공항·송전탑·핵발전·재벌특혜 산단 대신 모두의 존엄과 평등”을 향하자면서, 이번 지방선거가 부자들의 성장을 위한 난개발 경쟁이 아니라, 기후정의와 인권평등, 노동존엄, 사회공공성의 정치를 시작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는 선언이다.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 제3화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 제3화

① [반도체 성과급 논란 2탄] - 초과이윤 진정한 승자는, 이재용? - 김용범 실장 국민배당론 논쟁 - 삼성전자 노조 파업 긴급조정권 ② 나무호 피격과 끝나지 않는 이란 상황 ③ 다들 자기를 부정하는 선거 ④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성장지상주의로 치닫는 정부 ⑤ 광주 살인사건과 강남역사건 10주기 - 여성혐오 범죄에 관하여

6.3 지방선거, 이주민 ‘몫소리’는 어디에… 필요할 땐 ‘유치 경쟁’, 선거철엔 외면

6.3 지방선거, 이주민 ‘몫소리’는 어디에… 필요할 땐 ‘유치 경쟁’, 선거철엔 외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주민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 ‘선거전략’으로 거듭 자행되는 가운데, “주민으로서, 노동자로서, 소비자로서 사회구성원으로서” 함께 일하고 살아가며 ‘소멸위기’ 지역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이주민의 고민과 바람이 담긴 정책 요구안이 발표됐다. 그 내용은 무엇일까?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신호등연대’ 서울 후보 단일화 선언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신호등연대’ 서울 후보 단일화 선언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서울시당과 사회대전환연대회의 서울지역모임이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지방선거 공동 대응과 서울 지역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진보 3당과 노동·사회운동 단체들이 함께한 이번 ‘신호등연대’는 서울시장 후보부터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구청장·구의원 후보까지 단일화를 추진하며 독자적 진보정치 재건을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했다.

[본격 정치 서바이벌] 진보정치 라이어게임

[본격 정치 서바이벌] 진보정치 라이어게임

진보정당 후보 4인이 펼치는 본격 정치 서바이벌, 라이어게임. 서로의 발언 속에서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는 치열한 심리전이 벌어진다. 정치의 말과 현실을 직접 검증하는 새로운 형식의 토크 게임. 과연 끝까지 살아남는 ‘진보 정치인’은 누구인가.

[단독] 이혜훈, 영종도 개발 예타 보고서 참고문헌에 있었다

[단독] 이혜훈, 영종도 개발 예타 보고서 참고문헌에 있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장 후보자가 한국개발연구원 재직 당시 작성한 예타보고서의 참고문헌에 영종도 근린공원 개발사업 내용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 후보자가 매입한 뒤 국가가 협의취득했던 토지(중산동 189-38)는 현재 근린공원으로 개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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