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이 원내 활동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5일 사회주의노동자연합 홈페이지와 전자우편을 압수수색한 것에 이어 7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범민련)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
언론 관련법 개정에 대한 국민여론을 수렴하겠다며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가 전국 순회 공청회를 시작했지만 첫날부터 파행을 겪었다.
지난 3월 말 연기되었던 경인운하 기공식이 6일 인천시 서구 시천동 경인운하 중앙전망대 인근에서 열렸다.
증권·보험 지주회사가 비금융 자회사를 두는 것을 허용하는 금융지주회사법 개정안(공성진 한나라당 의원 발의) 여당의 국회 본회의 통과 시도에 야당은 진상규명에 나서겠다며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를 담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개정안’을 발의
노동절대회 공동개최를 공약으로 걸고 선거를 진행하기도 했던 신언직 진보신당 서울시위원장을 범국민대회 현장에서 만났다.
2011년부터 4대 사회보험을 건강보험공단이 통합 징수한다.
조승수 진보신당 국회의원 당선자가 30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조승수 당선자는 “침체와 위기에 빠진 진보진영이 혁신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5석의 국회의원을 뽑는 4.29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은 한 석도 건지지 못하고 참패했다. 진보신당은 울산 북구에서 조승수 후보의 당선으로 원내정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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