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국회의원 13명은 18일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내린 88골프장 경기보조원 정모 씨의 부당해고 결정에 불복, 행정소송을 하겠다는 보훈처에 “승소가능성 없는 재판은 예산낭비”라며 중노위 결정 이행을 권고했다.
이래도 되는 건가?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 이명박 정권은 경찰을 앞세워 법도 원칙도 없이 가난하고 힘없는 국민들을 무차별 잡아들이고 있다.
국민의 10명 중 7명은 신영철 대법관이 사퇴하지 않을 시 국회가 탄핵소추안을 발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포스코는 kw당 65~80원을 내고 전기를 사용한다. 일반 주택에 공급되는 전기요금이 kw당 114.97원인 것에 비해 많게는 49원이나 싼 것이다.
이강래 신임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통합과 단결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히고, “6월 임시국회에서 MB악법을 기필코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무언가 씁쓸한 뒷맛이 남는 것은 그래도 한 시대를 가로질렀던, 이른바 ‘큰 이야기꾼’의 ‘마지막 구라’치고는 너무나 함량미달의 천박한 역사인식과 언술이었다는 생각이 가시지 않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64명이 삼성 떡값검사 실명공개로 1심에서 실형을 받은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무죄라며 집단 탄원에 나섰다.
지금 대한민국이 중도 보수 진보 운운할 처지인가? 진보가 귀중한 시기다. 제발 가지가지 작태 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
황석영이 이명박을 따라나선 것을 가리켜 많은 사람들이 ‘전향’이라고도 하고 ‘변절’이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틀린 말이다. 황석영은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충실히 따르고 있을 뿐이다.
민주당이 민주노총을 찾아 특수고용노동자 보호입법을 6월 국회에서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한바 있다.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은 14일 “환영한다”며 함께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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