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14일 현안대응을 위한 야당 대표회담을 제안했다. 노회찬 대표가 논의 제안을 한 현안은 △신영철 대법관 탄핵소추 추진 △비정규법 개정 대응 △언론 관련법 개정 대응 등이다.
보름이 지난 4.29재보선을 평가하는 자리의 핵심 화두도 진보정당의 통합을 비롯한 진보진영의 연대였다.
박종태 열사가 사망한 지 열흘을 지나고 있는 13일 오후 2시 정세균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민주노총을 찾았다.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6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여야가 언론 관련법 개정을 놓고 충돌하고 있다. 여야는 지난 2월 임시국회에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를 구성 100일 동안의 논의를 해 이를 바탕으로 언론 관련 법안을 표결처리하기로 합의했었다.
경찰이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국회의원실과 정당들도 불법폭력시위단체로 규정해 반발이 거세다.
실업대란을 이유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비정규법 개정이 오히려 1년 미만의 기간제 노동자를 늘리는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가 비정규법 개정안의 국회처리를 압박하는 가운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12일 자문위원 회의를 열였다.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은 특별법이 아닌 일반 노동법인 근로기준법과 노조법을 개정해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겠다고 나섰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도 자신의 눈이 어떻게 다쳤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문광부가 신문·잡지 광고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한다며 한국ABC협회(신문부수공사기구)의 부수 검증에 참여한 신문과 잡지에 대해서만 정부 광고를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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