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야4당과 민주노총 등 노동사회단체들은 2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이명박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내자”고 목소리를 모았다.
지역 여론이 조승수 후보가 대세라고 보고 있다. 최근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도 한나라당후보를 앞서고 있다.
총투표 50%, 북구주민여론조사 50%를 제의하였습니다. 비정규직인 민주노총 조합원 10.6%가 총투표 50%에 내용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4월1일 다시 열린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울산북구 후보단일화 실무협상이 끝내 접점을 찾지 못한 채 오는 3일 오후 7시 여의도에서 두 당 대표회담을 열어 최종 담판을 짓기로 하고 끝났다.
1일 시작한 ‘4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이 투표로 처음 결정한 것은 뉴라이트닷컴 편집위원장이기도 한 이재교 인하대 법대 교수를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과거사위)의 위원으로 선출한 것이었다.
1일 재개된 민노당과의 후보단일화 실무협상에 앞서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 선거대책본부 노옥희 본부장은 민주노총울산본부가 악선전과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양당 협상이 끝날 때까지 협상에 영향을 주는 행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2심 재판 결과에서도 의원직 유지 판결을 받았다.
민주노동당이 4월 임시국회에서 서민은행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단 부대표는 4월 임시국회 개회를 하루 앞둔 31일 브리핑을 갖고 4월 국회를 ‘서민 우선 국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명박 정부가 제2롯데월드 건설 허가를 최종 결정했다. 정부는 31일 민관합동 행정협의조정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이를 결정했다.
“낡고 칙칙한 정당이 아니라 국민들이 냄새를 맡고 그 실체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참신하고 살아있는 진보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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