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전여옥 의원 폭행 사건에 대한 2차 공판이 서울남부지법 304호 법정에서 열렸다. 시간은 보름 전으로 돌아간다.
정부는 13일 오전 ‘겨레의 얼 대한민국의 힘’이란 주제로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임시정부 수립 9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서울시는 임시정부의 9번째 청사이자 마지막 청사가 된 ‘경교장’을 복원키로 했다.
전여옥 한나라당을 폭행했다는 혐의로 구속 수감되어 있는 이정이 부산민가협 대표와 6일 보석으로 석방된 조순덕 전 민가협 상임대표의 2차 공판이 10일 서울남부지법 304호 법정에서 열렸다.
10일 새벽 5시 북구선관위 사무실에서 선관위 답변을 기다리던 김주철 민주노총울산본부장 등 간부 8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를 위한 조합원총투표가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한다는 북구선관위의 결정에 따라 조합원투표를 잠정중단하고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임두성 한나라당 의원이 보건복지가족부 및 각 지자체로부터 받은 ‘2005~2008년도 부랑인·노숙인 현황’에 따르면
난항을 겪고 있는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후보단일화가 또 다른 암초를 만났다.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를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총투표가 선거법 위반이라는 선관위의 유권해석이 나온 것.
국내에서 도축되는 모든 소는 반드시 광우병 검사를 받도록 하는 법안을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이 9일 대표 발의했다.
김상곤 한신대 교수의 경기도 교육감 당선을 야권은 “한나라당의 패배”라고 규정하고, 이 흐름이 4월 재보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한껏 고무되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녹색병원과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현장의 발암물질을 찾아내고 시민과 노동자의 연대를 통해 공장 안과 밖의 환경이 안전하도록 감시, 개선”하겠다며 9일 발암물질정보센터와 발암물질감시네트워크를 발족시킨다.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후보단일화 후속 실무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김창현, 조승수 두 예비후보가 지난 6일 후보단일화 방안에 전격 합의한 뒤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세부 실무협상을 벌이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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