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대법관이 촛불, 전교조 등과 관련된 재판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이 신영철 대법관 감싸기에 나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민주노동당은 11일 신영철 대법관 탄핵소추를 위한 국민청원운동에도 나섰다.
론 커크 미 무역대표부 대표 지명자의 한미FTA 재협상 발언에 민주당은 10일 선대책 후비준을 강조한 반면 진보 양당은 한미FTA의 즉각적인 폐기를 요구하고 나섰다.
커크 미 무역대표부 대표 지명자가 한미FTA의 재협상 필요성을 언급한 것에 대해 민주당이 그간 가져왔던 ‘선대책 후비준’ 입장을 다시 들고 나섰다.
수십 조 원의 ‘수퍼 추경’이 여야의 정쟁꺼리로 전락하고 있는 지금.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과 대학생, 학부모, 시민들이 함께 추경예산에 3조 원의 대학생 긴급구조 예산을 포함시키자고 제안하고 나섰다.
진정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고자 한다면 나 혼자 잘 살겠다는 얄팍한 생각을 버리고, 모든 지구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행복한 인류공동체를 건설하겠다는 야망과 기획에 허심탄회하게 헌신함이 어떻겠는가!
9일로 용산 살인진압 49일을 맞았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은 49재를 맞아 재발방지를 위한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과 ‘경비업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다.
진보신당 당대표 선거에 노회찬 현 상임대표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후보는 9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늘 혁신하는 진보신당과 노회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상정 진보신당 상임대표가 신임 당대표 선출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심상정 대표는 6일 ‘당원동지들게 드리는 글’을 통해 “고심 끝에 이번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가 미디어법 관련 사회적 논의기구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구성을 합의한 가운데,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가 졸속 운영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555m, 112층의 초고층 제2롯데월드 건설을 두고 비행안전 문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한국항공운항학회에 비행안전에 대한 검증을 하겠다고 나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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