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전략회의는 오는 24일 오후 3시30분 부터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진보좌파정치는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재구성되어야 하나(1)’를 토론한다.
울산북구 재선거 민노당울산시당 예비후보인 윤종오 시의원이 16일 후보를 사퇴했다. 윤종오 시의원은 \"이번 선거가 진보진영의 단일화를 통해 꼭 승리해야 하는 중대한 선거\"라며 \"진보진영의 승리를 위해 사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조승수 전 의원(진보신당울산시당(준) 미래특위 위원장)은 13일 오전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29일 치러지는 울산북구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두환 한나라당 의원이 12일 의원직을 박탈당함으로써 4.29 재보선에서 진보 정당 후보단일화를 놓고 관심이 모이고 있다.
민주노총울산본부가 북구 재선거에 대한 정치방침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정치조직들에 보낸 공통질문에 대해 사회당울산시당과 사회주의노동자연합 울산지역위원회,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울산준비모임 등 \'좌파\' 정치조직들이 답변을 공개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야4당은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철거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노동부가 13일 기간제 고용기간을 현행 2년에서 4년으로 늘리고 파견 허용 업무를 대폭 허용하는 비정규직 관련 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노동부는 이제 공은 국회로 넘어갔다는 입장이다.
울산 북구 윤두환 한나라당 국회의원의 의원직이 상실되었다. 대법원이 12일 윤두환 의원의 상고심에 대해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한 원심 확정 판결을 내린 것. 이로 오는 4월 29일 재보선에서 새로운 국회의원을 선출하게 되었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후보는 11일 열린 1차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당대표로서의 포부와 각종 쟁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언론관련법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기구인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이하 미발위)의 민주당 쪽 위원의 명단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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