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회의가 일제고사 성적조작 사건을 둘러싸고 25일 파행을 겪었다.
노회찬 진보신당 상임대표의 삼성X파일 관련 1심 판결에 대해 국민의 절반 이상(55%)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련, 대한상의회, 중소기업중앙회, 무역협회, 경총, 은행연합회 등 경제 6단체장들이 24일 민주당과 한나라당을 각 각 찾아 금산분리 완화와 출자총액제 폐지, 한미FTA 비준안 등 국회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관련 법안들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1년, 국민들이 불을 지르고 있다.
한나라당이 홈페이지를 통해 연일 패러디 물을 게재하고 있다. 현재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가수 손담비 씨의 몸에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의 얼굴을 합성한 ‘박담비’ 사진.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등 야 4당과 시민단체연대회의, 민생민주국민회의가 24일 오전 11시 국회 본청 계단에서 ‘MB악법저지와 용산참사 진실규명을 위한 공동결의대회’를 열었다.
국회입법조사처가 “강제철거에서 주거권 보호와 물리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행정대집행법과 민사집행법, 경비업법의 관련 규정의 개선 및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김용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단이 23일 상경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빨리 통과시켜 달라고 국회에 요구하기 위해서다.
2월 임시국회가 막바지를 향하면서 쟁점법안을 놓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2월 임시국회는 사실상 이번 주로 마무리 된다.
특검에서 밝혀져야 할 사항으로는 △공권력 집행과정에서의 남용 여부 △국민의 죽음을 이용한 홍보지침의 은폐의혹 및 경찰에 미친 영향 △경찰의 업무상 과실과 불법성 여부 △용역업체와 시공사의 불법성 여부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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