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신당 3월1일 첫 당대회

진보신당 3월1일 첫 당대회

진보신당이 13일, 13차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3월 1일 첫 당 대회를 열기로 했다.

소통과혁신연구소, 대공황기 진보정치 해법 토론회

소통과혁신연구소, 대공황기 진보정치 해법 토론회

오는 18일로 예정된 ‘소통과혁신 토론회 - 대공황기 진보진영의 대안은?’에서는 대공황기 노동자의 요구와 투쟁 및 진보정치의 해법을 주되게 다룬다.

여야 쟁점없이 통과된 법안 문제있다

여야 쟁점없이 통과된 법안 문제있다

일명 MB악법을 둘러싼 여야의 치열한 싸움 뒤 여야의 쟁점이 없다는 이유로 각종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고 있다. 그러나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들이 의료, 교육, 부동산 등 각종 규제완화 정책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경제공황 대응 연대투쟁체 공식 제안

경제공황 대응 연대투쟁체 공식 제안

단체들은 11일 제안문을 통해 “지난 12월 11일 제 단체 간담회를 한 후 18일 2차간담회, 30일 3차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모아 전국 각 지역, 부문, 현장의 동지들에게 ‘경제공황 공동대응을 위한 연대투쟁체’를 함께 구성하여 공동 실천할 것을 제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강기갑, “길가다 조폭에 둘러싸인 심정”

강기갑, “길가다 조폭에 둘러싸인 심정”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12일, 지난 임시국회에서 발생했던 물리적 충돌에 대해 사과했다.

사회주의 당 건설 운동 전면화 전국토론회

사회주의 당 건설 운동 전면화 전국토론회

사회주의노동자정당준비모임(준비모임)과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이 사회주의 당 건설 운동의 전면화를 위한 전국토론회를 추진한다.

“금속노조 제안 공감, 내용 만들자”

“금속노조 제안 공감, 내용 만들자”

진보신당이 오는 16일 ‘일자리 나누기’를 위한 간담회를 하자고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경제위기 대응 토론 줄줄이 예정

경제위기 대응 토론 줄줄이 예정

지난 9일 진보전략회의가 토론회를 가진데 이어 다음주까지 현 시기 경제위기 진단과 대응을 모색하는 진보진영의 토론회가 줄줄이 이어진다.

의료법·외국인투자촉진법 등 본회의 통과

의료법·외국인투자촉진법 등 본회의 통과

그간 시민사회 등의 강력한 비판을 받던 의료법 개정안과 외국인투자촉진법 개정안 등이 ‘민생법안’이라는 이름을 달고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획인터뷰6]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기획인터뷰6]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기획인터뷰] 참세상은 촛불의 해를 보내며 2008년을 달구었던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더 큰 촛불의 2009년을 전망합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와 네티즌 안단테에 이어 KTX열차승무지부 김영선 상황실장, GM대우비정규직지회 이대우 지회장, 기륭공대위 소속 \’함께맞는비\’의 이상욱, 그리고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순으로 이어집니다. – 편집자 “국민에게 고통만 안겨주는 신자유주의를 극복할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는 반MB 정치연합의 최대 수혜자는 박근혜가 될 것이다”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는 “MB의 폭주를 막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이명박 정권의 무엇을 넘어서 어디로 가려고 하는 것인가이다”라고 제대로 된 대안과 방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심 대표는 민생민주국민회의가 한미FTA에 대해 소극적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의 문제점도 짚었다. 심상정 공동대표를 5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만났다. 그녀는 새해의 꿈을 묻는 기자에게 ‘석과불식’이라는 사자성어를 제시했다. 미래의 씨앗이 되는 과실만은 품고 지켜야 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심상정 대표는 “정치의 위기인 이 시대, 서민들에게 희망을 일굴 수 있는 석과불식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한국사회를 이렇게 바꾸겠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드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도 했다. 2009년, 심상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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