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도로 민주당, 정권연장 몸부림에 국민 우롱”

“도로 민주당, 정권연장 몸부림에 국민 우롱”

한나라당은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의 양당 통합과 후보단일화 협의에 대해 “한마디로 국민우롱”이라며 “국정실패세력이 또 다시 모여 정권연장을 위한 마지막 몸부림을 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2007 대통령 선거] 또 합당·단일화.. 범여권 ‘도로 민주당’으로

[2007 대통령 선거] 또 합당·단일화.. 범여권 ‘도로 민주당’으로

범여권은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으로 갈라선 지 4년여 만에 다시 한 이불을 덮게 됐고, 신당은 창당 3개월여 만에 사라지게 됐다.국민들이 이날 합당과 후보단일화 선언을 이들의 바람대로 ‘역사 앞에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바라볼지, 박용진 민주노동당 선대위 대변인 표현대로 ‘외설스런 야합’으로 평가할 지는 지켜볼 일이다.

범국민조직위, “12월 1일 2차 대회 개최”

범국민조직위, “12월 1일 2차 대회 개최”

범국민행동의날조직위원회(범국민조직위)는 “오는 12월 1일 ‘한미FTA 저지, 비정규직 철폐, 국가보안법 폐지, 반전평화 2차 범국민행동의날’을 개최해 외면 받고 무시당하고 있는 민중의 절박한 생존의 요구를 다시 제기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자녀 위장채용’ 사과.. “소가 웃을 일”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자녀 위장채용’ 사과.. “소가 웃을 일”

터져 나오는 각종 의혹에도 좀처럼 고개를 숙이지 않던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자녀 문제로 또 다시 고개를 떨어뜨렸다. 11일 이 후보는 최근 불거진 ‘자녀 위장채용 탈세’ 의혹과 관련해 “본인의 불찰”이라며 “꼼꼼히 챙기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안기부 X파일’ 재판에 김용철 변호사 증인 신청”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안기부 X파일’ 재판에 김용철 변호사 증인 신청”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이 12일 ‘안기부 X파일’ 재판에서 김용철 변호사(삼성그룹 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을 증인으로 신청할 예정이다.

\”당신의 손 끝에서 정치가 만들어집니다\”

\”당신의 손 끝에서 정치가 만들어집니다\”

문화연대에서 사이버정치놀이터 \'미끄럼틀\'(www.actionp.net)을 오픈했다. 지난 2일 오픈 한 사이버정치놀이터 \'미끄럼틀\'은 대선을 앞두고 새로운 정치실험으로 주목받고 있다.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집권 이후 박근혜와 국정현안 논의”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집권 이후 박근혜와 국정현안 논의”

이 후보는 이날 구체적인 안을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공천권 보장과 집권 이후 공동 국정운영 등 사실상 자신이 내놓을 수 있는 카드는 다 내놓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제는 박 전 대표의 응답만이 남은 셈이다. 모든 ‘키’를 손에 쥔 박 전 대표가 어떤 대답을 내놓냐에 따라 이명박-이회창 양자의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2007 대통령 선거] 비정규직, 내년 총선 ‘국회 배지’ 달까

[2007 대통령 선거] 비정규직, 내년 총선 ‘국회 배지’ 달까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가 “내년 총선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를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선출하자”고 제안한 가운데, 민주노동당이 오는 17일 열리는 중앙위원회에서 이를 결정할 지 주목되고 있다.

[2007 대통령 선거] 권영길, “집회 불허 대통령 헌재에 제소할 것”

[2007 대통령 선거] 권영길, “집회 불허 대통령 헌재에 제소할 것”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는 11일 서울시청 앞 농성장에서 “헌법이 부여한 집회결사의 자유를 유린한 노무현정권의 불법행위를 규탄하며, 헌법재판소에 대통령의 위헌 여부를 묻고 불법적인 공권력을 동원한 관계 장관을 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범국민조직위 대표단도 철야농성 돌입

범국민조직위 대표단도 철야농성 돌입

범국민행동의날조직위원회(범국민조직위)는 정부의 민중대회 불허 방침에 항의하며 10일 오후 5시부터 청와대 앞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국민이 피 흘려 쟁취한 민주주의를 지키고 ‘교통 방해’를 이유로 금지당하는 집회의 자유와 ‘집단 이기주의’로 매도당한 민중생존권을 지켜내기 위해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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