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재정권 대통령의 딸도 아니고, 대기업의 이권과 정보를 이용해 수천억의 재산을 축적한 사업가도 아니다\"며 \"평범한 우리 이웃의 한숨과 바램을 잘 안다.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정치를 하고 싶다\"
이수호 전 위원장은 “진보대연합 추진 기구를 제3지대에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민주노동당 후보와 당 외부 정치세력 후보 간 경선을 통해 단일후보를 선출한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당이 \"2007년 대선을 통해 진보정치를 혁신하고 재편하며, 반대의 정치가 아닌 대안의 정치를 구성하고, 2008년 원내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대선 참여를 확정했다.
\"집권당 국회의원이었고 참여정부 장관을 지낸 사람으로서 출마하는 것이 정당발전과 정치발전 나아가 국가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면 출마할 수 있다\"고 대선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주고받기\'식 합의로 다음 달 3일 끝나는 이번 임시국회 회기 안에 모두 처리될 전망이다. 국민연금법은 한나라당 제안을 열린우리당이 받고, 사립학교법은 열린우리당 제안을 한나라당이 받는 모양새다.
이날 토론에서 \'87년 체제\'를 넘어설 2007년의 밑그림 속에 장석준 연구기획실장은 \'제헌 대중 토론\'의 과제를 제시했고, 조승수 소장은 현재 연구 과정에 있는 민주노동당의 집권 전략을 포함한 \'사회국가\' 건설 전략 초안의 밑그림을 제시했다.
2007년 대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좌파 진영도 대선 채비에 나서고 있다. 한국사회당은 금민 대표를 대선후보로 세우는 데 가닥을 잡고 세부 방침을 마련 중이다. 노동자의힘은 진보진영 내 세력과 좌파 연합을 구성해 수백 명의 민중 후보를 뽑는 \'좌(左)판을 열자! 내가 후보다!\' 운동을 펼 계획이다. 문화연대는 이번 대선에서 가상의 \'사이버 후보\'를 내세우기로 했다.
BK21 사업이 대학의 진보세력의 씨를 말렸다고 말하는 우리는 왜 국가와 자본에 대해 현장에서 저항하지 않는가? 축구공에 불과한 머리가 왜 나의 발을 작동시키지 못하게 하는가? 학생운동이 죽었다고 하면서 운동을 학생들에게 전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당내 진보대연합 주장 세력 중 드물게 사회당, 노동자의힘 등 좌파 진영과의 연대 필요성에 목소리를 냈던 정종권 서울시당 위원장은 좌파가 소극적으로 나올까 걱정이라고 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선관위의 선거중립의무 위반 결정과 관련해, \'정치적 표현의 자유가 침해되었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했다고 21일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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